고민상담
생각대로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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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이 쉽지가 않네요;; 저만그런가요?
6년차부부이고 신혼초부터 지금까지 항상 위기가 오네요. 결혼하고 싸우면서 저는 한번도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 와이프는 무슨 불만이 많은지 싸우거나 아님 본인이 하는걸 못하게 터치할때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계속 하는데 첨에 그러려니 했는데 무슨 습관처럼 이야기하니 너무 스트레스고 싸우고도 매번 제가 사과하거나 풀어주려고 노력했지 와이프는 한번도 먼저 사과하거나 풀어주려고 한적이 없어요. 성향 자체가 옆에 있는 사람을 통제하려하고 결벽증? 청소에 강박이 있는지 청소를 했는데도 믿지를 않아요(주말부부입니다) 물론 와이프도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안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청소했다고 하면 한거 맞냐면서 의심하고 잔소리를 엄청합니다. 외이프가 삼남매중 둘째인데 언니랑 동생이랑 성격 비교하면 특히 유별난것 같아요. 그리고 돈쓰는것도 와이프는 본인 친정에 뭐 사주고 조카랑 남동생에게 돈쓰는게 보여서 돈 좀 아껴써라 왜자꾸 쓰냐라고 말하면 또 기분나빠하고 헤어지자하니 대화가 안통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글을 썼는데 다른분들은 결혼생활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