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은 보통 누구와 주로 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꼼꼼한돌꿩48입니다. 회사에서 힘든 일이 생기는 경우 가족에게는 심려를 끼치기 싫어서 말을 안하게 되는데요. 고민이 있는 경우 보통 누구와 주로 하시는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같은 경우도 가족에게는 얘기 안하고 정신과가서 전문의에게 털어놔요ㅜ 상황에 따라서 솔루션도 제시해주시고 좋은거 같아요! 친구에게 털어놓는 경운도 좋은방법 같은데 저는 친구들이 걱정할까봐 친구에게도 거의 얘기 안해요ㅠ

    • 안녕하세요. 베이글입니다.

      속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친구에게 이야기 합니다. 다만 그런 친구가 없다면 전혀 관계없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는게 낫겟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모던 바에서 바텐더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죠

      돈이 들긴 하지만 주점에서도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푸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임에서 한 번만 만나서 모르는 사람에게 고민을 털어 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동료와의 관계에서 친할정도까지 관계유지는 아니고 원만한 관계정도의 거리를 두는 관계를 두고 이야기도 가려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을 찾게 된다면, 주위에 그 일과 관련이 없는 친한분과 이야기를 나누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며, 종교적으로 믿고 계신부분이 있다면 그 말씀을 들어주실분을 생각해서 이야기를 나누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통해서 나의 고민등이 완전히 해결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에, 동기부여 영상이나 독서를 통해서 기본적인 마음수련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고민을 털어놓은다면 저는 친구한데 합니다~고민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 한두명만 있음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갸름한문어188입니다.

      저는 친구중에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친구한테 고민상담을 자주 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도119입니다. 주위에 친구가많은가요? 친한친구와 이야기나눠보는건 어떻가요? 소소한 야기먼저시작해서 무거운 야기로전환..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저는 누군가가 저의 속마음을 듣는것을 싫어하지만 정말 믿는 친구에게 속마음을 상담하곤 합니다.

      아니면 혼자서 글을쓰면서 속마음을 적어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