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빠가 아프다고 했는데 저 카톡을 마지막으로 그뒤로 이틀동안 연락이 없는데 저한테 마음이 뜬건가요?? 만나기 싫은거 돌려 말한 건가요??

오빠가 아프다고 했는데 그뒤로 이틀동안 연락이 없는데 저한테 마음이 뜬건가요?? 만나기 싫은걸 돌려 말한 건가요?? 전에 혹시 몰라 제가 마음 뜬거면 말해주라고 했었는데 그때는 아니라고 했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에게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대뜸 연락을 끊어버리는 행동이… 그게 애도 아니고 성인이 할 행동이 맞나요?

    더욱이 여자친구에게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내가 요즘 이래저래 너무 지쳐서 한 2~3일 정도만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어. 푹 쉰 다음에 연락해도 될까?’ 

    여자친구에게 이 정도 연락해놓는 것이 그렇게까지나 어려운 일일 것 같지는 않은데요… 

    굉장히 상대에 대한 예의도, 배려도 없는 행동인 것 같아요.

    저 분과 사귀는 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하시겠습니다…

  • 직장인이 몸과 마음이 피곤하면 카톡이고 뭐고 귀찮아 집니다.

    그렇게 궁금하시면 직접 전화를 해보세요.

    카톡답장이 없다고 혼자서 걱정하면 오히려 스트레스 쌓입니다.

    당장 쉬는 시간쯤 맞춰 전화를 해보던지,

    아프다니 회사로 찾아가는 것도 배려일 것 같습니다.

  • 아파서 입원을 했다거나 했을 가능성도 있을거 같습니다 핸드폰을 병원으로 가져오지 못해서 연락을 못했을 가능성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일단은 기다려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기다리면 어떤 답이 있겠죠

  • 안녕하세요.

    극단적으로 아파서 정신을 잃어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라면 차마 연락을 못할 수는 있겠지만 연인에게 아프다는 이유로 이틀간 연락이 없는건 상대에 대한 예의도 아닌것 같아요. 보통의 연인이라면 상대가 많이 걱정 할까봐 힘들어도 톡 하두마디 정도는 남깁니다. 마음이 떳는지는 확신 할 순 없지마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신 분인 것 같아요.

  • 조금 더 기다려 보세요

    절대 먼저 연락하지 마시구요.

    혹시 코로나나 장염처럼 큰 병에 걸려서 3~4일 앓아 누웠을 경우도 있습니다.

    일주일 연락 없으면, 그냥 깨끗하게 잊으시면 됩니다.

  • 아무리 몸이 아파도 휴대폰은 항상 몸 가장 가까운곳에 있답니다.

    중병도 아니고 단순히 몸이 좀 안좋은데 이틀동안 카톡이 없었다는건 마음이 떠났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매정하게 싫어 이제 연락하지마라고 하기보다 자연스레 연락을 뜸하게해서 알아서 떨어져 나가는것을 유도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조금은 마음이 준비가 필요해보이네요...

  • 진짜아프면 답장도 힘들때가잇는데 무슨사연이있는지알아보는게좋을듯요 예를들어 코로나 독감등요짐 걸리면 심하게아픈데 옮기지안으려고하는것도잇겟죠 아니면 좀더기다려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