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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패션문신등 문신을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요. 저도 유부남인데 문신을 하고싶네요. 근데 아직도 문신에대해서 호불호가 갈리는듯해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글스
조폭들의 그 괴상한 문신만 아니라면 괜찬은거 같네요.
요즘 타투라고 하는데 그정도는 괜ㅊㄴ은거 같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중독이 있는지 몸 여기저기에 과하게 해서 문제가 되는 사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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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는언제가나?
이레즈미 같은 넓은부위에 주변사람들에 위화감을 주는 문신은 별로구요. 의미있는 적당한 문신은 괜찮더라구요.
60세 어르신 팔에 삐뚤한 글씨로 우정 이라고 적혀있는 문신을 봤는데 멋있었어요.낭만있더라구요ㅎ.
어떤 사람은 키워주신 할머니 성함을 잊지 않기위해 왼 가슴에 궁서체로 이름 석자 문신했던데.그것도 멋있어보였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문신 돈아깝고 혐호스럽다고 생각합니다.특히 나이를 먹은분들이 문신있는것을 보면 가까이 하고 싶은생각도없어지구요.
느긋한돌고래111
문신은 그냥 봤을때는 여전히 불호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자기 주변사람들이 했을 경우에는 그나마 포용이 되는거같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저는 솔직하게 불호 입장이기는 합니다. 물론 문신이나 타투하시는 분들 존중은 하지만 저는 문신이나 타투를 할 생각도 없고 친구들이라면 이해하겠지만 나중에 학부모 모임에서 자녀의 친구 부모님이 타투나 문신이 있다면 좀 부정적으로 볼 거 같습니다.
러브투제이
저는 문신은 불호 입니다. 문신은 지우기도 너무 어렵고, 또그림이라는게 질리기도하는거여서요 몸에다 새기는건별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