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존중하는 대화방식은 나를 완전히 내려 놓아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는가요?
연인이나 특히 부부관계에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은 굉장히 중요하고 내가 상대 설득시키지 못하는 경우 그냥 내려놓고 감정 받아주는게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상대를 존중하려면 내 자신을 완전히 내려 놓으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 만나는게 쉬운가요?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옛날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분들이 많은데 요즘은 솔직히 상대를 서로 대립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혼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직장에서도 보통 솔로 플레이를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tv로는 그런 분들을 본 거 같아요 솔직히 요즘에는 저도 제 주변에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