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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놓친 051-806-0603 전화, 부산시장 후보 측 여론조사였는지 궁금합니다

근무 중에 051-806-0603 번호로 여론조사 전화가 두 번 왔는데, 일을 하고 있어서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051-806-0603 번호는 부산시장 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 전화인가요?

만약 선거 관련 전화라면 전재수 후보 측에서 진행한 여론조사인지,

아니면 박형준 후보 측에서 진행한 여론조사인지 알 수 있을까요?

혹은 특정 후보 캠프가 아니라 일반 여론조사 기관에서 실시한 조사일 가능성이 더 높은가요?

인터넷에서 번호를 검색해 보아도 정확한 정보가 잘 나오지 않아 궁금합니다. 선거철에는 여론조사 기관이 여러 번호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 번호의 출처를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참고로 전화를 받지 못해서 자동응답(ARS) 방식이었는지, 조사 기관명이 무엇이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이 번호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051-806-0603 번호를 더콜에 검색하니 부산 선거 홍보라고 나오고 그 외에 별다른 정보는 나오지 않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선거철이라 선거관련 연락이 많이 오는데 여론조사 기간이 지나서 여론조사는 아닌 거 같고 특정후보 홍보 전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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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투표 하루 전에 선거 여론조사 전화가 왔다면 각 정당에서 자체적으로 돌리는 내부 여론조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투표 일주일 전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기 때문에 일반 여론조사는 아닐 겁니다.

  • 해당 번호가 여론조사 업체인지는 정확히 확인이 어렵지만, 선거 기간에는 후보 측 여론조사 전화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