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현충일 아이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이해하기 쉬울까요?

6월6일은 현충일인데요.

아이가 현충일이 어떠한 날인지 물어보는데, 어떻게 설명을 해야 이해를 하기 쉬울까요?

초등학교3학년인데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아이가 음식을 먹고, 학교를 다니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놀이터나 놀이동산에서 노는 모든 것은 과거 전쟁에서 희생하신 분들 덕분에 누리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는게 좋고 반대로 지금 북한 어린이들이 어떤 생활을 하는지 설명하면서 625전쟁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분들이 없었으면 아이도 현재 북한 어린이들 같이 살고 있을 거라고 현충일 설명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이야. 우리가 지금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건 그런 분들 덕분이야. 그래서 6월 6일엔 묵념을 하며 그분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고 설명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6월 6일 현충일 같은 경우에는 아이에게 뭐라고 설명을 해야 쉽게 이해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일단은 우리나라 자체가 분단 국가이고 예전에는 전쟁을 치렀었다고 이야기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전쟁에 참가해서 돌아가신 분들을 추모하는 날이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초3학년이라면 학교에서도 배웠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625를 설명해주신다면 우리나라가 전쟁이 났을때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싸우다 돌아가신분들을 위해 우리모두가 숭고한맘으로 그정신을 이어받기위해 만든날이라고 설명하심이 어떠실지요.

  •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를 할 거 같은데 그렇다면 625전쟁도 알 거 같으니 625전쟁을 비롯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희생되거나 목숨을 잃으신 분들을 기리기 위한 날이라고 설명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현충일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현충일은 독립운동가, 순국선열, 참전용사 등 국토방위를 위해 순직, 전사한 사람들의 넋을 기리는 날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초등학교 3학년이면 국어 독해나 이해력이 그렇게 떨어지는 나이는 아니기때문에 적당히 현충일의 의미를 설명하셔도 이해할것으로 보입니다.

    예를들어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신 영웅들을 기리며 그들과 그들의 희생으로 인해 현재까지도 존속하고있는 대한민국을 기념하는 날이라 말씀해주신다면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현재 아이가 그리고 내일은 우리나라이 현충일 인데요 현충일 같은 경우에는

    아이에게 설명할때는 가장 쉽게 설명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즉 우리나라가

    위험에 처했을때 즉 전쟁이 일어났을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분들을

    추모하기 위해서 만든 국경일 이라고 설명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