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대전성이 다른 두 물질이 마찰에의해 발생한 마찰전기가 중화되지않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즉, 고무나 털옷같이 마찰이 발생했을 때 전자를 뺏기거나 뺏는 경우가 다른데 이 특성때문에 분극이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대전된 물체가 제때 전자교환이 이루어지지않으면 정전기가되며, 전기에너지를 모으고있다가 방전될 만한 물체를 만나게되면 순간적으로 공기를타고 전기에너지가 전달되고 고통을 전달합니다.
정전기는 약 2000 ~ 5000 볼트정도를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