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월마다 용돈 드리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이한 문화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중의 하나가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문화라고 합니다.

부모님께 월마다 용돈을 드리는 것에 대해 찬반이 많은데요.

아하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께 월마다 용돈 드리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자식위해 평생 희생하셨는데 자식이 커서 나몰라라 하면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드리고 싶어도 못드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부모님께 용돈드리는것에 대한 찬성 반대 이런것이 아닌 자식으로서 해야할 도리라 생각이 드네요. 경제상황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적은돈이라도 드리는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좋은 생각을 갖고 있네요.

    우리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셨지만 바라고 주시지는 안지요.부모님의 용돈은 적극찬성입니다.그렇치만 내 형편이 어렵다면 꼭해야할까 라고 ......

    가정이 있으시다면 꼭 와이프와 상의해서 결정하심이 좋을듯하고요 부모님께 관심 같는 님에게도 박수 보냄니다.

  • 그건 본인의 개인 역량에 따라서 하면 될 듯 합니다. 어느정도 벌이가 있고 부모님께서 도와주셔서 빚없이 생활이 가능하다면 월마다 어느정도 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아님 개인 빚이 많아서 갚아야할게 많다면 못드려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저는 10만원이라도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금액이 중요한가요? 내 사정을 봐가면서 적당히 드리면 그게 효도가 됩니다. 그리고 그거 드려봐야 엔간한 부모님들은 다시 그걸 나중에 돌려주세요. 부모 자식간에 계싼하는 것 자체가 웃기지만 부모님들은 우리가 드리면 그 이상의 것들을 주십시오 많이 드리는 것도 아니고 월 10만원씩 드려도 본인에게도 부담이 안되고 부모님도 많이 기뻐하실 것 같아요.

  • 본인의 여유가 되면 드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여유가 되지 않는데도 매달 드리는건 그렇게 좋지 않아 보인다고 생각이 드네요ㅠ

  • 아무래도 노후를 준비하기 보다 자녀에게 올인을 해서 노후 생활이 어려운 부모님들이 많다 보니 그런분들 생활이 가능하도록 용돈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우리나라 특유의 문화를 넘어 현실적인 방법이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내 부모님 내가 그렇게 드리지 않으면 생활이 어려운데 도와 드려야죠..

    여건이 되시는 부모님이라도 그동안 보살펴 주신점 감사하다는 의미로 그 표현을 하는게 용돈이 아닌가 싶습니다.

  • 집안마다 개인마다 다 다른거 같네요. 저 같은경우는 한달에 40만원 가량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저 쓸돈은 되기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저희 같은 경우는 부모님 용돈을 2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요 부모님도 아직 소일거리도 하시는데

    그냥 효도 삼아서 그렇게 드리고 있습니다 각각이 드리는건 아니고 그냥 어머니께만 20만원

  • 제 입장은 찬성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키워주신 분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아니라 부모님입니다

    지금까지 키워주신 은혜를 모든 갚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빈다

  • 부모님게서 노후 연금이나 각종 연금을 받고 계신다면 다행이고요. 아마 결혼후에는 용돈을 드리는게 힘들 수 있으니 그전이라면 충분히 고려해보세요.

  • 용돈을 월마다 드리는 것보다 그냥 한꺼번에 1년에 한 번 돈을 많이 들이는게 어떨까요 그게 좀 더 깔끔하고 편리할 것 같아요.여러 번 나누는 것보다요

  • 안녕하세요

    부모님께 월마다 용돈 드리는것에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특이한 것이 한국에 있다  궁금하신거죠

    음 그러면 친정이나 시댁이나 똑같이 챙기지마시고

    남편이랑 말해서 우리도 부모님한테

    받은거 지금까지 받은거

    한꺼번에 정산해서 다 드리면 될거같아요

    그러면 용돈안드려도 되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