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가족화 되면서 추석이 맹숭맹숭한거 같아요

어릴적 기억에 추석이나 설날은 즐겁고 성묘가서 친적들도 만나고 바쁜하루였던거 같은데 부모님 돌아가시니 요즘은 형제 없으면 그냥 가족끼리 보내거나 형제있어도 차례때나 잠깐보고 식사하고 헤어지는 정도네요

저도 그래서 방금 동네 커피숍와서 커피한잔마시며 쉬고 있는데 마음도 편해지고 좋네요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더하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맞습니당... 예전엔 다같이 모여 시끌벅적 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전혀 없네요...!!ㅜㅜ

    그때가 점점 그리워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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