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실 입맛 예민한 사람들 아니면 거의 비슷하다고들 하던데 제가 먹어보니까 제로는 끝맛이 살짝 깔끔하긴 해도 특유의 그 밍밍하면서 달달한 향은 그냥 똑같던데요 사실 칼로리 부담 없어서 요즘은 다들 제로로 갈아타는 추세라 그냥 드시던거 드셔도 큰 차이 못느끼실 거 같고 오히려 오리지널이 아주 미세하게 더 진한 느낌정도의 차이뿐입니다.
토레타 제로와 일반 토레타 맛은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둘 다 10가지 과체맛이 나면서 상틈한 이온음료이긴 한데, 제로는 설탕 대신 무설탕, 제로 칼로리로 만들어 단맛이 훨씬 약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제로는 포카리스웨이트처럼 시원, 상큼한 맛 중심이고 일반 토레타는 약간 단맛과 과채향이 더 느껴지는 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