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해야 할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월급 보통
복지 보통
월급이 밀리거나 안주거나 하지 않으며 매년 조금이지만 인센티브도 줌 그러나 집이랑 멀어서 7년째 주말부부중 애들은 커가는데 집 가까운곳 조그만 회사로 옮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이직하면 페이랑 복지 등이 다 낮아지고 집만 가까워짐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7년째 주말부부로 지내시는 동안 아이들이 커가는걸 옆에서 지켜보지 못하셨겠네요.
아이들에게 아빠/엄마와의 추억이 중요하기에
가능하면 회사에서 1~2시간 거리로라도 이사해서 가족이 같이 지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직해도 연봉이랑 복지 차이가 크면 저라면 이직하기가 부담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이 주말부부에다가 아이들도 자주 볼수 없는 곳이라면 조금 급여나 복지가
낮더라도 가족분들과 같이 할 수있는 가까운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돈은 적게 벌면 적게 지출하면 됩니다. 그러나 가족과의 추억은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만들수가 없습니다. 가족분들과 모여서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가정이 있으시니 경제적인 부분이 크지않을까합니다.
여유가 되시고 이직을 해도 될만한 상황이면 가족들과같이 지내는게 낫죠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이직을 할때의 이점이 크다면,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육아는 혼자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커가는 모습을 못본다는게
그것도 가장 안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직을 했을때 생활부분도 고려를 해야 하니까,
와이프분 하고 잘 상의하셔서 앞으로의 경제계획을 짜보시고,
이직을 했을때의 급여로도 아껴서 살수 있다고 한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집에서 가까운쪽으로 가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자녀들하고 시간을 함께 하는것도 중요해요~?? 이직할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선택을 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나중에 아이들이 아빠는 평일에 돈 벌어오느라 추억이 없다는 것보다는 집으로 가까이해서 조금은 아이들과의 추억을 쌓는게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주말부부로 생활을 하신다면 저 같아도 고민을 할 듯 싶습니다
오래 근무하실곳이라고 판단이 되면 가족들이 직장 주변으오 이사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게 야의치 않으신거 같습니다
저라면 최대한 시간을 갖고 지금 직장 이상은 아니더라도 지금 수준이라도 맞출수 있는 회사를 찾아보세요
급하게 결정 하시면 힘들어 질숲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