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해야할지. 아님 계속 버텨야 할지.

8월에 이사를 가서 직장이 멀어집니다

지금은 출퇴근 20분정도 인데

이사를 가면 1시간 이상 예상합니다.

복지도 괜찮고 연봉인상도 빨라서

이직하면 이렇게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시간이 좀 걸려도 퇴사하지 말까요?

아님 이사한 집과 가까운데로 이직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 조건으로 다니시고 계시니,

    당장 이직하지는 말고 또 다시올 더 좋은기회를 위해 공부하거나 자기계발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 교통수단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운전해서 1시간 까지는 갈만은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 거리면 사실 너무 피곤하고 길 위에서 소비되는 시간도 아깝게 느껴지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금다니는 회사가 복지도 좋고 연봉도 좋다면 저라면 다닙니다.새로운직장을 구하는것도 쉽지않고 또한 복지도 좋은곳 찾기도 힘들구요.

  • 1시간 정도면 그래도 평균이긴합니다.

    다만 원래 20분 이라면 역체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그래서 이직이 생각나신다면, 환승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어렵습니다ㅠㅜ

  • 현재 다니고 계신 직장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신것 같습니다. 이사후 새로운 직장으로 갈만큼의 더 좋은 조건이 있다면 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저는 이직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만족하면서 다닐 수 있는 직장을 찾기 어려운데, 한편으로는 부럽네요!

  • 출퇴근 1시간 이상 증가로 삶의 질이 크게 영향을 받는다면 고민할 만합니다. 복지, 연봉, 승진 속도 등 현재 직장의 장점을 고려하면 당장 이직보다 적응하며 버티는 게 안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사 후 출퇴근 부담이 장기적으로 스트레스가 된다면 근거리 이직을 천천히 탐색하며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