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한 내용을 두가지로 나눠서 말씀드리면
1) 운동은 새벽과 오후 언제가 좋은가?
둘다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새벽운동은 무조건 공복상태일겁니다.
장점은 살이 잘빠져요.
단점은 식사를 한 상태가 아니다보니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이기에 부상의 위험이 높습니다.
-오후운동은 이미 점심식사 한 뒤거나 저녁식사하기전일겁니다.
장점은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도가 낮아요.
단점은 공복상태보단 상대적으론 덜 살이 빠지죠.
전 무조건 식후인 오후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미용목적보단 건강목적으로 운동을 해야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부상의 위험도가 낮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시는게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2) 요가 잘할려는 부담이 큰데 계속 다니는게 맞아요?
저는 이미 글쓴이님의 글 속에서 답이 보였어요.
심신안정을 위한 요가인데 심긴안정이 안된다면 요가를 안하시는게 맞을것 같아요.
물론 어떤 상황인지 구체적으론 알수없지만 써준 글로만 보면 전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운동을 하는 목적에 맞게 하는게 맞아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요가를 하고싶다면 스스로에게 주문을 거셔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등산이 너무 싫어요.
산은 보는거지 타는게 아니라 생각한 사람이거든요.
근데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나이먹을수록 근력은 빠지잖아요?
하체근력이 우리 몸에서 제일 큰 근육인데 내가 돈 안들이고 할수있는 최고의 하체운동은 등산이다라고 생각하고 가기싫을때마다 전 머라고 주문을거냐면
"불편함에 익숙해지자"라고 합니다.
나에게 득되는데 게을러서 나약해서 안할려고 한다면 이 불편함에 내가 익숙해지자라고 세뇌시킵니다.
그리고 걍 몸은 이미 움직였고요.
가기싫으면 그 부정적인 생각을 안할려고 몸부터 움직이고 등산하는 와중에서도 드는 부정적인 생각을 불편함에 익숙해지자라며 세뇌시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