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먹는 캔디는 편의점에서 파는 새콤 달콤 이라는 캔디를 자주 아니 가끔 먹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탕은 자두맛 캔디 와 스카치 캔디를 좋아 합니다. 어릴적에는 알록달록한 사랑방 캔디라고 쓰여진 사탕을 많이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시골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이 드셨던 캔디였고 제가 어릴적에 시골에서 살아서 많이 먹었고 지금도 가끔 그 사탕이 생각이 나곤 합니다.
코스트코에 보면 레몬 사탕이 있어요. 이탈리아 포지타노 캔디인데 그걸 이탈리아에서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알아보던 중에 코스트코에 있다는 걸 알게 됐고그래서 떨어지지 않게 쟁여놓고 먹어요! 진짜 맛있어요 레몬 과즙 같은 게 사탕 다 먹을 때쯤이면 안에 들어 있거든요? 근데 진짜 맛있어요 상큼한 걸 좋아하시면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