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과장님이 연차를 쪼개서 반차로 사용

연차가 아마 16개 ~17개 있으실텐데

연차를 죄다 쪼개서 반차로 쓰시더라구요

한달에 3번 정도 쓰시는거같고

이게 주관적으로 저만 이상하다 느끼는 건지...

객관적으로 볼 때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니면 아 그런가보다 싶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차는 짧은 시간 동안의 휴식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에 연차를 반차로 쪼개서 쓰는 것은 개인의 사정에 따라 얼마 던지 선택 가능 합니다. 아마도 개인적으로 자주 병원에 가야 하던가 사적으로 만나야 할 사람들이 있다 던가 할 경우에 충분히 사용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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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과장님이 연차를 반차로 쪼개쓰는이유는 무언가 이유가 있겠죠.병원을가던가 다른이유로 반차를 쓰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연차는 어디 놀러를갈때 사용하기위해서 그럴것같구요.

  • 연차쪼개서반차사용하는건 쓰는사람마음이긴해요. 일하기싫어서 오전만바짝일하고 오후에는집에가거나 쉬고싶을때도있어요. 저희회사는 당연하게 쓰고있긴합니다

  • 사람마다 연차를 쓰는 스타일이 모두 차이가 있다도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시간으로 나눠서 쓸 수 있는데 금요일마다 2시간씩 나눠서 쓰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쓸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할 거 같습니다.

  • 엥 그런것도 신경이 쓰이시나요? 저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거 같습니다 그러던지 말던지 별 신경 안쓰일거 같은데요?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별 생각 없을거 같습니다 반차로 쓰던 연차로 쓰던 연차로 연결해서 휴가를 쓰던

    다 그 사람 마음인거지 내가 이상하게 생각할 일은 절대로 아닌거 같습니다.

  • 연차라는게 원래 자기한테 주어진 권리니까 과장님이 그걸 어떻게 쓰든 사실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요새 젊은 사람들도 그렇고 반차로 나눠쓰면 병원도 가고 볼일보기가 참 편하거든요 업무에 지장만 안준다면 그런정도의 휴가 사용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는게 본인 마음도 편하실겁니다.

  • 연차를 반차로 쪼개서 쓰는건 전혀 이상한게 아니라 개인 사용 방식 차이인거 같아요.

    보통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