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당한 동료 보면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가끼운분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어제가 발일일이었다네요. 갈 상황은 못됩니다.부조는 아는 누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회사에서 못간 사람과 상주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개인으로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서 당을 당하신 동료를 보면

    사실 말 몇마디로 위로하시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힘 내라 정도만 하시고 한번

    안아 주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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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버님이 돌아 가신 분의 마음은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요. 만일 회사에서 만나 신다면 다른 말 필요 없고 그냥 손 한번 따뜻하게 잡아 주시면 될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형식 적인 말 한마디 보다는 진심 어린 행동 하나가 더 위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그냥 아버님 잘보내드렸는지 고생많았다던지 정도의 얘기를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신분께 과한 위로의 말도 맞지는 않는것 같아요

  • 가까운 분이시라니 반말로 적으면..

    ㅇㅇ아, 아버님 잘 보내드렸니. 미안하다 내가 상황이 못되어 찾아봽고 인사도 못드렸네.. 어머님은 괜찮으시니?

    너는 어때? 밥은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먹고 왔니, 내가 오늘 밥사줄께 가자.(또는 시간되면 밥한끼 같이 먹자)

    이정도로 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 어제가 발인이었고, 부조는 전달하셨으니, 직접 방문하지 못한것이 마음에 걸린다면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것보다는 별달리 말씀하지 않으셔도 마음은 전달되리라 생각됩니다. 슬픔을나눈다고 굳이 뭔가를 이야기하기보다는 그 슬픔을 온전히 감내하기를 기다리는게 낫지않을까싶습니다.

  • 고생많았다고 이야기를 하거나 힘을 내라고 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고 말을 많이 하는 거 보다는 이야기를 주로 들어주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찾아뵙고 해야했는데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