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자행동론에서 알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관여도의 차이에 따라 있습니다.
고관여도제품인 고가의 일반,전자,가구 등의 제품 등은 소비자가 태도를 형성하게 되면 오히려 구매 확률이 높아지게 되며
저관여도제품은 반대로 구매 확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합니다.
이유는 고관여도인 경우 이미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분들이지만 사실상 구체적인 사양이나 퀄리티의 객관성은 모르기 때문에 태도가 형성되면 그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게 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고급이다 라고 제품을 설정해놓고 그것을 믿게만 만들면 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구매 확률이 높고
저관여도는 여러 대체상품들이 많고 이미 많이 사용해본 품목들이 많으며 광고에 의해 휘둘릴 만큼의 어려운 사양이 없다보니 태도형성이 되더라도 고관여도에 비해 구매 확률적으로는 낮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