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에서 받는게 아닙니다. 스왑이 되는 구조는 해당 블록체인 네트워크 예를 들자면 솔라나라고 해보겠습니다 솔라나의 체인에서 쥬피터가 됫든 여러 디파이디앱이 있는데 여기서 솔라나와 그리고 해당되는 솔라나체인의 토큰이 교환이 되도록 유동성풀을 넣는것이며 이때 스왑이 되는데 여기서 스왑을 할때 슬리피지라는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이 슬리피지 수수료를 스왑을 제공하는쪽에서 챙겨가는 구조입니다. 즉 스왑할때 이 슬리피지 수수료가 발생하고 유동성풀을 제공하는쪽에서 챙겨가는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팬텀지갑에서도 수수료라고 부르는 가스비가 존재하며, 이러한 가스비는 전송수수료로 넘겨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따만 이러한 지갑에 보관하고 필요시 전송할경우 해킹등에 대한 보호가 될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됩니다. 다만 전송시 마다 가스비가 든다는 단점은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