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소금과 굵은소금은 어떤 차이가있나요?

맛소금과 굵은소금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입자 크기만의 차이인가요? 아니면 성분에서도 조금의 차이가 있나요? 굵은소금으로 간하면 더 짤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하늘하늘나는하늘다람쥐입니다.

      맛소금은 소금에 msg가 가미되어 있는 소금입니다.

      일반 소금과의 그차이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비장한딱새184입니다.

      맛소금은 정제염에 msg를 첨가하여 만든 소금입니다. 굵은 소금은 바닷물을 증발시켜 만든 소금입니다.

    • 안녕하세요. 느긋한꾀꼬리288입니다.

      네 맛소금은 조미료 성분 가미한거고 굵은 소금은 입자만 큰 그냥 일반 소금으로 감치등 절일때 많이 사용해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맛소금은 정제염(불순물과 중금속을 제거한 수수소금)에 msg를 첨가하여 감칠맛을 강화한 가공소금이고

      굵은소금(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고와서 바람과 햇빛으로 수분과 유해한 성분을 증발시켜 가공하지 않은 소금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그러운코뿔소140입니다.\

      맛소금, <꽃소금, <굵은 소금, 종류가 많습니다

      그 중 특히 맛소금은 소금에 여러가지 성분을 첨가해서 만든것이라서 맛을 내는데는 효과적인데 화학적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굵은 소금은 미네날이 살아 있는 소금으로 배추 절일 때와 같이 김장할 때 등에 쓰입니다.

      보통 집에서 쓰는 소금은 꽃소금 많이 씁니다.

    • 안녕하세요. 현명한뻐꾸기232입니다.

      맛소금은 미세한 입자 크기로 고운 입자의 소금으로, 요리 중간에 맛을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이 소금은 고온의 요리에도 빠르게 녹아들어 맛을 잘 퍼뜨리기 때문에, 스테이크나 구이류 요리에 자주 사용됩니다.

      굵은소금은 큰 입자 크기로 된 소금으로, 주로 조리나 테이블에서 표시용으로 사용됩니다. 굵은 입자 때문에 녹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요리에 사용하기보다는 음식에 곁들여지는 장식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또한, 이 소금은 요리에 직접 사용하기보다는 샐러드나 스프 등의 음식에 뿌려서 맛을 살리는 용도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