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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96라인 모두 국대로 선발이 됐는데.. 과연 경기력은...
11월 원정 A매치 2경기에 96라인 모두 다시 국대로 선발이 됐는데...
이게 맞는 건지....
과연 정상적인 경기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선수들간 불화설이 있다고 경기력이 큰차이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일부러 패스하지 않고 일부러 안뛰고 이런건 감독이나 선수들이 바로 압니다 유럽 명문클럽들은 선수들끼리 주먹다짐하고도 다음경기에서 잘만 이깁니다 우리는 그냥 조직력을 다진적이 없어요 일본에 유명한 선수가 없는데도 잘하는 이유는 조직력을 유소년부터 같은전술로 다진지 수십년이 지났고 이제 결실을 맺는것뿐입니다 선수불화설이 나오는건 경기력이 안좋을때 뿐입니다 우리나라는 축협이 매번 하던짓이 있습니다 일부러 못하는 감독뽑고 선수불화설 흘리고 그다음에 선수들 기강을 잡으려면 한국인감독이 되어야한다 입니다 그리고 홍명보가 선임이 됬죠 이강인탁구사건은 새벽에 기자에게 맞다고 확인시켜주고 조사는 안한다고 하고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그래야 기자들이 소설을 쓰니까요 그리고 반년을 외국인감독 면접하는척 하다 홍명보를 꽂습니다 이번에 황희찬이 뽑힌건 같은맥락이라 봅니다 보상을 축협에게 받은거죠 왼쪽윙에 엄지성 배준호 송민규 김민수가 있는데도 김민수 빼고 황희찬을 굳이 또 뽑았습니다 그래서 포옛이 아니라 모레노가 뽑힌겁니다 분위기가 더러워져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순 있지만 불화가 있다고 프로들이 억지로 못하진 않습니다 그냥 조직력이 없는겁니다 브라질과 친선경기때보면 페널티박스안에 7명이 나란히 서있습니다 누가 앞으로 나가고 뒷공간은 누가 커버하고 이런게 안짜여져있습니다 이런 나라가 또 있는데 중국입니다 모레노에겐 조직력을 다질 시간도 없고 황인범처럼 인터뷰에서 임시감독이라 쪽주는 선수들이 제대로 따르겠습니까 보통 구단이 선수편들어주면 감독이 나갑니다 우리는 구단이 축협이죠 그래도 친선경기때 이기기는 할것같습니다 모레노가 클린스만이나 홍명보보다는 나으니까요 그런데 처음부터 축협카르텔은 여차하면 자를려고 모레노 뽑았다고 봅니다 선수불화설이 나오고 경기력이 안좋아야 한국인감독 또 꽂아 넣을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축협입장에서 손흥민 중심으로 팀이 단합이 되면 안되는겁니다 손흥민은 감독을 지지하는 성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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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아직까지 현재의 논란 자체가
누구한테 들었다는 식이고
당사자들의 발언 자체가 없으니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조직력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긴한데
감독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 같습니다
축구팬들도 확실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지 않나 싶습니다
제 느낌엔 96라인과 son의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son의 존재자체가 자신들의 위치에 한계가 된다고 생각되어서
그냥 미운 존재가 듭니다.
물론 프로라면 이런 사사로운 감정과 상관없이 경기를 보여줘야하는데
그사람들도 사람인지라 이미 이렇게 커져버린 관심과 분위기속에
아무렇지 않을 수 없을텐데..
감독의 외국정서랑은 다른걸까요?
아니면 선출은 했지만 동시에 기용하진않을까요..
제생각도 완전한 호흡의 경기력은 분명 어려울 듯 싶네요ㅜ
반갑습니다!
96라인 선수들이 대거 선발되어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춘 만큼 조직력에서 강점을 보일 수도 있으니 조금 더 믿고 응원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멋진 경기를 기대해 봅니다!
답변 내용중에 이해가 안되는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