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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단의 96 라인 멤버들의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축구 국가대표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도 끝이 나지 않았네요

홍명보 감독과 축구협회만의 문제일 줄 알았는데

선수들 간에도 이상한 불화가 존재를 하고 있군요

특히 중간에서 중심을 잡아야 할 96 라인 멤버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상당한 반감을 가지는 국민들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연 이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며

진짜 해결책은 무엇이 될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장선거가 올해말쯤 결정된다고 합니다 수정된 선거로 많은 사람이 투표하게 만드는건데 여기서 어느쪽이 당선되냐가 한국축구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황인범의 싸가지없는 인터뷰를 보면 힘들어도 모레노는 임시감독이라 내년에 없으니 말할곳이 없다는 표현을 합니다 감독패싱입니다 그리고 홍명보라인 전력강화위윈에게 상담을 해버리죠 그리고 애초에 선수가 언론플레이 한다는것 자체가 문제죠 기다렸다는 듯이 기자들은 손흥민이 범인이다는 식으로 기사를 씁니다 단톡방 내용까지 기사로 나는건 선수가 기자에게 흘리고 기자는 선수불화설을 키우고 그다음 코스가 선수기강을 잡기 위해 한국인감독이 되야된다며 감독이 교체되죠 계속 되풀이된 축협카르텔의 패턴입니다 어느 나라든 경기력이 안좋으면 감독의 전술과 선수간 불화와 사생활을 다룹니다 선수가 싸워서 전력이 안좋은 팀은 없습니다 전력이 안좋으니 싸우는거죠 레알마드리드가 알론소감독 쫓아내는거 보면 비니시우스가 브라질파 선수를 기용을 안해서 불만이 많았다는 기사가 많죠 훈련도 마음에 안들고 그러니 쫓아내버립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구단이 감독손을 안들어주고 선수편을 들어버리면 감독이나가는 겁니다 96라인이 하는짓이죠 구단은 축협이 되겠네요 김민재가 홍명보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월드컵때는 뛴거리도 형편없었는데도 모레노에게는 화를 내고 축구화 던지고 머리박고 뛰어야 한다고 말하는건 감독을 개무시 하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음모론은 이럴려고 포엣 탈락시키고 경력이 짧은 모레노를 넣은거죠 한국인감독 집어넣을 빌드업을 해놓은겁니다 회장선거에 축협카르텔쪽 인물이 되면 가망없습니다 모레노가 96라인 다 쳐내고 짤릴각오를 하고 11월 경기를 하기는 어러울겁니다 손흥민은 영향력이 크니 쳐내야 팀을 자기들 마음대로 장악할수있습니다 포엣도 개무시 당하면 가만있을 사람이 아니니 안뽑은겁니다 선수들이 단합을 하면 감독 집어넣을때 거부를 해버릴수 있으니까요 쉽게 말하면 제생각은 96라인은 축협편입니다 김민재나 황인범이 홍명보때 전술에 이의를 제기하고 이재성처럼 선발제외됬다면 이런생각은 안했을겁니다 96라인이 지인에게 은퇴론 흘리고 기자들에게 흘리고 단톡방흘리고 기자들은 선수불화설 띄우고 모레노 성적 안좋으면 이대로 안된다 시전하고 눈치봐서 한국인감독이 기강을 잡아야 한다 시전할겁니다

  • 결국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원칙의 확립입니다.

    ​이름값이 높고 팀에서 비중이 크다 하더라도

    국가대표팀의 기강과 규율을 흔드는 행동에 대해서는

    원칙대로 대처해야 합니다.

    동시에 선수 개개인이 느끼는 피로감과 불만의 근본 원인을

    시스템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96라인 사태는 언제든 다시 터질 수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대표팀이 파벌과 잡음을 털어내고

    진정한 원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회, 코칭스태프, 선수 모두가 뼈를 깎는 쇄신을 보여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