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마진이 가장 많이 남는 메뉴 물어보는거 실례일까요?

나쁜 뜻은 아니고, 이 가게 정말 맛있고 사장님도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어차피 메뉴 다 맛있어서 (그릭요거트라 전 호불호 타는게 없더라고요) 이왕이면 사장님께 가장 마진이 많이 남는걸로 주문하고 싶거든요. 근데 제 마음과는 별개로 운영 내부사정에 대한 질문인지라 실례일 것 같아서...

정확한 금액이 아니라, "뭐가 제일 잘나가요?"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여쭤보고 싶은건데 혹시 비매너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아주 작게라도 감사를 표하는 대안이나 다른 방법...?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가계 사장님이랑 좀 친해지는 것이 먼저 인 듯 합니다. 가령 자주 얼굴을 비추는 단골이 되거나 먼저 말을 좀 걸고 얼굴을 튼 다음에 문의를 하는 것은 갠찮을 듯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갑자기 머가 제일 잘 팔리는 것인지 질문은 좀 당황 스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