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로 연예인과 3년째 일하고 있는데 점점 너무 지치고 힘이 듭니다

연예인 매니저로 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너무 크고, 사생활도 거의 없어져서 점점 버티기가 힘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계속 이 일을 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할지 고민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미래 계획에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경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시다면 조금만 더 참으시면서 미래를 위한 스펙으로 쌓으라고 조언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그게 아닌 상황이거나 미래에 대한 생각이 비뀐 거라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면서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받는 스트레스를 질문자님이 견딜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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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방송보면 확실히 스트레스 많이 받아보이더라고요

    메니져하면서 관련된 일을 계속하려면 그래도 버티는게 인맥쌓을때 이득일꺼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정시출근 정시퇴근하고 주말에 쉴수있는 일반적인 직장이 좋을꺼 같습니다.

  • 관련군이 상당히 스트레스 많이 받는직업이라고

    방송에서나 언론에서 듣기는 했지만 상당히

    큰것 같군요.

    업부특성까지 반영하면 엔터테인먼트관련 직업군은 자기생할이 없다고 들어거든요.

    그런데도 님께서 좋아서 시작하였다 하셨잖아요

    그럼 지금은 어때요? 이젠 정이 떨어지고 하기싫은시나요? 아니면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고민하시는 건가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후자로 보고 있어요.

    피곤하고 스트레스 최고조이고 그러다보니

    이게 맞나 고민하신듯 해요.

    섣불리 판단은 할수없지만

    엔터테인먼트 직종이 이직률도 높고 퇴직률조

    높다고 하니 그만큼 힘든일인지 알겠어요.

    그만큼 님께서도 지쳐가고 있다는것을요.

    님께서 더이상 싫다고 상각하시면 그만두시는게 맞게죠

    반대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지친다면

    조금만 더 견뎌보시는게 어떤가합니다

  • 일과 생활이 분리가 되어있지 않으면 정말 힘들고 지칠 것 같아요 ㅠㅠ. 매니저를 그만 두고 나서의 계획이 명확히 있거나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만 두는 것이 좋은 선택일 것 같지만, 그러한 계획이 없다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지 않을까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구요.

  • 사생활과 취미활동을 가지셔야죠

    저같아도 다른일 찾을거 같습니다

    사람이 개인정비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만두시고 다른 직업을 찾으세요

    휴식이 없으면 건강도 나빠집니다

    본인이 잘 유지할수 있는일 찾으세요

  • 원래 엔터는 모든 사람이 다 갈려나간다죠.. 특히 매니저는 사무직 겸 현장직이라 너무 정신 없고 바쁘됴ㅠㅠ 3년이면 오래 버티셨는데 좀 워라밸이 있는 직종으로 새출발 준비하셔도 될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생활이 없다면 다른직업을찾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운전도 사람대하는것도 쉽지않구요.평생할생각이아니라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직하세요.

  • 일단 미래가 보인다면

    에를들어 기획사 임원이나 대표같은 거요

    계속 근무해보시길 바래요

    지금은 박봉이라도 미래엔 고액연봉이 될수 있으니까요

    다만 미래가 안보인다면 빨리 그만두시길 바래요

    사실 스트레스에 과로에 박봉이잖아요

    40살 이전이라면 딴일 해도 늦지는 않아요

  • 3년 동안 버텼다면 충분히 많이 노력하신것 같습니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라도 사생활이 사라지고 몸과 마음이 지칠 정도라면 계속 버티는 것만이 답은 아닙니다. 당장 그만두기보다 다른 직무로 전환할 가능성을 알아보면서 경제적인 준비를 해두고 천천히 이직을 고민해보세요

  • 혼자서 고민하실 정도로 힘드시다면

    빨리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참고 버텼다간

    질문자님의 육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저라면 이직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