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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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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고 싶은데 계속 다녀야 할까요?

출퇴근 거리가 1시간 30분이다보니 이제 점점 힘드네요.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 시기가 왔는지 점점 지쳐가네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1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에서 진천으로 회사가 이전하면서 장거리 출퇴근하던 사람입니다.

    왕복 4시간정도였어요.

    아침 7시에 버스타고 저녁 8시에 내려서 집에가던 피폐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 내외의 회사에 다닌지 6년됐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경우에는 조금 후회가 있는것이.. 업무강도가 높아졌어요. 사내 분위기도 연차쓰기가 쉽지 않고 여러가지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같아선 그냥 진천으로 이사를 갈것도 같아요.

    결혼도 했고 어린 아이도 있고 특별히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거든요.

    님도 단순히 출퇴근 거리랑 소요시간만 생각하지 마시고 회사내부 분위기는 어떤지 다각도로 고민해보세요.

    출퇴근 시간 따지다가 거꾸로 회사에 머무는 시간이 지옥같을수도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예전에 왕복 4시간 출퇴근 했던적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되는게 아니라 점점 지쳐가더라구요 ㅜㅜ

    저는 결국 이직했지만 오래 다녀야될 회사라면

    근처로 자취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저도출퇴근거리가 왕복 2시간 입니다. 그래도 버스안에서 개인적으로 핸드폰으로 볼일도 보고 재밌는 유튜브나 경제 유튜브도 보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회사를 그만둘 상황이 안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 퇴사 후의 계획이 뚜렷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의지가 분명하다면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계획의 실현 가능성보다 중요한 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 답변들보니 다들 거리가 머신분들이 답남겨주셨네요

    지금은 저또한 인천송도에서 용산까지출근합니다

    대중교통은 거의 편도 두시간

    자차는 한시간반정도 걸리더군요

    이직장에서만 4년째다니고있고

    23살 직장부터 가까워야한시간반거리였습니다

    13년째 장거리출근만하고있는데요

    제일 지치는게 네번갈아타고다녔던기억이있네요

    주절주절얘기한이유는

    멀든 가깝든 값어치가있다면 이라고생각합니다

    어떤일을 하시는진몰라도 저는 요식업쪽이다보니

    사람이좋아서 가게가좋아서 라는이유로 다녔었습니다

    그만두셔도되고 다니셔도되지만

    뭘하시든 긍정회로돌려보시고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고 그래도아니다 하면 진행하도록하셔요

    부정적으로(너무멀어지친다) 생각하기시작하면 그냥 다마음에안듭니다 할수있는것도 버틸수있는것도 못버텨요

    작성자님 뭐든하실수있습니다

    저같은것도 13년째 한시간반 두시간거리 다니고있답니다.

    가까운직장.지금직장 냉정하게 득실따지시면서 비교해보시길

  • 오래 다녀야 하는 회사라면 저도 회사 근처에 집을 구해서 자취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활을 하고 있어서 너무나 공감이 큽니다

  • 조금 출퇴근이 힘드시겠네요

    여유가되신다면 이직하심이 좋을듯요

    체력적으로도 힘들다고 하시니까

    신중하게 생각해보심이 나을것같아요

  • 가까운 곳으로 찾아 보세요 주변에 님 1시간 30분 걸린다고 하셨는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엄청 힘들기는 하죠

    저도 님과 같은 경우 있어서 충분히 이해 합니다

    힘내시고 집 주변으로 알아 보세요

  • 저도 진짜 회사 다니기 지치고 힘들 때가 많아서

    퇴사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또 퇴사 이후를 생각하면

    그것도 막막해서 참고 다니고 있네요 ㅠ

  • 저도 편도 2시간 교통편에 따라 그 이상 소요되는 직장을 다닐 때가 있었는데 의외로 이게 워라밸의 중요요소로 작동해서 글쓴이 분의 맘을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대중교통으로 다닌다는 가정하에 혼잡도나 경유횟수는 어떤가요?

    경유 0회-1회정도로 앉아서 갈 수 있는거리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가용 역시 막히는게 아닌 단순 장거리라면 출퇴근 가능할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금 하는 일이나 주변 사람들이 마음에 들었을 때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문제는 관둔다고 했을 때 플랜비가 있냐는건데

    당장 이직할 곳이 있다거나 레벨업을 위한 자기개발기회 등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현직장을 유지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출퇴근 제외 다른점이 좋은 회사면 좀 더 버티고 아니면 좋은데 구해서 이직 추천해요

    출퇴근 시간을 제외 별로 좋은 점이.없다면 천천히 다른데 알아보시고 합격하고 나서 그만두세요

  • 저도 현재 1시간 40분거리 출퇴근 1인 입니다!

    년차는 16년 됬구요! 이직을 한번했는데도! 출퇴근시간은 변동은 그리 없드라구요!

    포인트는 회사의 가치 입니다!

    내가 퍼포먼스를 내어 내가 인정받을수 있는 회사인지!

    내가 이회사에서 업적을 내고 평가가 높아질수있는곳인지!

    회사는 단순 시간때우는 장소가 아니니까!

    가까운 거리의 회사에서도 그런곳이 있다면!

    당연히 이직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보통! 3년에 한번씩 퇴사의 기운이 돌긴합니다!

    ㅎㅎ

    잘버티시든! 변화를 선택하시든!

    선택은 오로지 당신의 합니다!

  • 매일 왕복 3시간을 길 위에서 보내며 버텨오셨다니, 그동안 얼마나 고단하고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버텨내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출퇴근 거리 1시간 30분은 단순히 '이동 시간'이 아니라, 출근하기도 전에 이미 에너지를 절반 이상 갉아먹고 시작하는 거대한 신체적·정신적 중노동입니다.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라는 무력감과 함께 체력과 정신력이 바닥난 지금 상황에서는 어떤 결정을 내리기도 두렵고 막막하신 게 당연합니다.

    이 시점에서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 아니면 멈춰야 할지 스스로 냉정하게 판단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체크리스트와 대안을 짚어드릴게요.

    ## 1. 🛑 지금 상태 점검: '번아웃(Burnout)' 신호인가?

    체력과 정신력이 동시에 무너졌을 때는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지금 내 상태가 아래 중 어디에 해당하나요?

    * 단순 지침: 주말에 푹 쉬거나 연차를 며칠 쓰면 출근할 만한 에너지가 다시 충전된다.

    * 위험 단계: 주말 내내 누워있어도 피로가 안 풀리고, 일요일 저녁만 되면 심장이 뛰고 눈물이 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출근길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후자인 '위험 단계'라면, 이건 나약해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더 이상은 무리야, 살려줘"라고 보내는 SOS 신호입니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본업은 물론이고 일상 전체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 2. ⚖️ '퇴사'를 결정하기 전, 던져봐야 할 3가지 질문

    사표를 던지기 전에 이 세 가지만큼은 머리가 아닌 숫자와 현실로 계산해 보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 ① '이 회사'가 싫은가, '출퇴근 거리'가 싫은가?

    * 회사 사람들도 좋고 일도 배울 점이 많은데 오직 거리 때문에 힘든 거라면, 퇴사보다는 '회사 근처 자취(원룸/고시텔)''셔틀버스/카풀/광역버스 직행 노선 탐색'이 더 나은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 반면, 거리도 먼데 회사 내부 인간관계나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까지 겹친 거라면 미련 없이 탈출 방향을 잡는 게 맞습니다.

    ### ② 실업급여나 '3개월 치 생계비'가 확보되어 있는가?

    * 무작정 그만두었을 때 밀려오는 경제적 압박감은 출퇴근 거리만큼이나 무섭습니다. 월세, 통신비, 생활비 등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지출을 최소 3~6개월은 버틸 수 있는 비상금(예적금)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혹은 원거리 출퇴근으로 인한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 조건(왕복 3시간 이상 소요)'을 충족하여 최소한의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는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 ③ 내 경력(짬?)으로 '집 근처' 재취업이 가능한가?

    * 그동안 쌓아온 직무 경력(행정, 기획, 서비스 등)을 살려 거주지 근처 소도시나 동네 인근으로 이직할 수 있는 시장 수요가 있는지 구인구직 사이트를 가볍게 훑어보세요. 연봉을 조금 낮추더라도 출퇴근 시간을 줄여 '삶의 질'을 택하는 이직도 훌륭한 전략입니다.

    ## 🛠️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단계별 행동 가이드

    당장 내일 사표를 내라는 뜻이 아닙니다. 지금의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주 작은 통제권부터 쥐어보세요.

    1. [이번 주] 남은 연차 영혼까지 끌어모으기: 일단 주말을 끼고 3~4일 연속으로 쉬면서 아무 생각 없이 잠만 자보세요. 머릿속의 안개가 조금 걷힌 뒤에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2. [다음 주] 실업급여 조건 확인하기: 고용보험법상 '출퇴근 편도 1시간 30분(왕복 3시간) 이상' 사유로 퇴사할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단, 회사에 원거리 발령이 있었거나 이사를 하는 등 디테일한 조건이 필요하니 고용센터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3. [이달 말] 이력서 업데이트 및 조건 타협: "언제든 여길 나갈 수 있다"는 무기를 쥐는 것만으로도 회사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집 근처 일자리를 향해 가볍게 이력서를 던져보세요.

    > 💡 따뜻한 현실 조언 한 줄

    > 치열하게 살아오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회사는 네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지만, 네 몸과 마음의 건강은 평생 너와 함께 갑니다. >

    > 지금 당장 그만두지 못하더라도 "내 몸이 먼저다"라는 생각을 늘 마음에 품으세요. 쓰러질 때까지 버티지 마시고, 조금만 속도를 늦추거나 경로를 변경할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속 깊이 응원을 보냅니다.

    >

  • 1시간반이 매일 매달 매년 쌓이면 쉽지 않지요

    보통 저녁있는 삶을 말하는데,

    저녁있는 삶이 있으려면 출퇴근 거리가 정말 가까워야 할 것 같아요 적어도 30분이내

    저도 2-2시간반 출퇴근을 했었는데 당시엔 광역버스도 없던터라 버스 지하철 환승해서 다녔었는데 

    단순히 거리때문에 관두기 보단 여러가지 비교가 필요한 것 같아요 

    비슷한 조건 또는 조금 더 괜찮은 조건의 근거리 회사를 찾거나 

    회사 근처는 아니더라도 30분 이내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으로 이주를 고민한다거나 

    결혼 또는 아이가 아직 없다면

    거주 지역 또는 회사등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확실히 삶의 환기가 되어서 오히려 플러스가 될 수 있다고 봐요 

    님이 현재 계신 회사가 출퇴근 시간 외적으로 다른것들이 만족이라면 이사를 고민해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이직을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이상이라는 점 외에 현 직장에 다른 문제가 없나요?

    그렇다면 전 음, 이사를 고려해보거나 출퇴근 시간을 줄일 이동수단을 강구할 거 같습니다.

    삶의 질에 굉장히 큰 영향을 주는 건 맞지만

    이직 후 출퇴근 시간이 줄어든 대신 다른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의외로 퇴사 사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직장 내 사람 문제입니다.)

  • 사실 모든 회사는 회사마다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모든 회사가 저마다 급여 체계도 복지체계도 업무방식도 모두 다르다보니 저의 기준은 우선 먼저 급여부터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차피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뭐인지 살펴보면 기혼이시면 가장으로 책임 , 또는 신입사원 이라면 패기나 열정 경험이 중시 될것이고 미혼이라면 취미 생활 영위 , 결혼 목표 등등 많이 있겠지요 !

    그런데 페이가 노동력에 비해 적다면 구태여 드라마같은 승진은 해바야 의미가 없다고 바요. 기술.영업직이나 전문 기술을 요구하는 회사에 소속하고 있다면 인센티브 제도가 있고 경쟁구도가 있게 되고 급여대가 배울단계 보다 높으니 있어볼만 할지언정 무작정 거리가 멀고 고정적이고 단순한 일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페이가 작다면 저라면 그 거리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늦지 않게 이직추천드림요

  • 건강이 우선이에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고어렵다면잠쉬 시시며 모멘텀을 갖는게 필요합니다.

    다만 그만두시기 전에

    - 내가 지금 그만두면 놓치게되는 월급, 커리어 등을 잠시 놓아도 괜찮은가

    - 지금 그만두는게 내 인생에 어떤영향이있을까

    -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한 고난이 올수도 있지않을까, 온다면 그 원인은 무엇일까

    잘 고민해보시길바랍니다

  • 현재 집 근처로 이직 할만한 곳은 있으신가요?

    이직이 가능하다면 그만 두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회사 급여가 높다면 근처로 이사를 가세요.

    현 상황에 맞게 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 휴직이나 그런제도 없을까요?

    사직후 만족할만한 새로운 일자리를 구할 수 없다면 사직 비추천합니다. 그 자리를 잃어보면 귀함을 깨닫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많이 지쳐보이시네요. 우선, 일하시면서 뜸뜸이 집에서 이직할 곳을 알아보시고, 취미생활 해보시거나 새로운 목표를

    세우시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실거에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힘내세요.

  • 지금 빚이얼마인가요? 회사를 그만두면 1년정도 먹고살수있나요 취업 쉽지않아요~ 평생 거지로 살수있음 실행해도 됩니다 ㅋㅋㅋㅋ

  • 저도 1시간 45분거리의 회사를 3년정도 다니다가 그만뒀어요. 임금을 다른 회사보다 50만원 더 주면 계속 다니시고요 그게 아니면 그만두세요.

  • 저도 솔직히 지금 이직을 준비하고있긴는하지만 처자식이있는지라 최대한버티려고 노력중입니다.. 언젠간 핑크빛앞날이 기다리지않을까요?

  • 출퇴근거리 직장생활하는데 정말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지요.

    많이 힘드셨을텐데 잘 견뎌오신것 같아요.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주작정 그만둬도 문제가 없겠지만, 사람이 일을 안하고 살기는 어려우니 현실적인 문제도 같이 고민해 봅니다.

    1. 본인이 최대 어느정도 거리까지 출퇴근이 가능할지 생각해봅니다.

    2. 출퇴근 거리만 아니라면, 현재 회사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수 있거나, 비전이 있는 회사라면 이사를 염두해 볼수도 있을듯 해요.

    3. 출퇴근 거리만 힘들고 나머지가 다 좋다? 라면 참고 다닐수도 있어요. 다른 어느곳을 가도 또 다른 힘듦이 있을테니까

    자신이 견딜수 있는 고충이 무엇인지 먼저 정리해본 뒤 결정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일단 이직하기전이면 그냥 다니는게 답이에요! 그래야 전세든 매매든 대출나오고 한번 나오고나면 더 나은 일자리가 있다는 보장이없어요! 무조건 집 한채는 여기서 해결한다는 맘가짐으로 꾸역꾸역 하루하루 버티세요 다른회사가도 거기만의문제는 있거든요

  • 출퇴근 하루 3시간을 견딜정도로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고 출퇴근동안 할수있는 일을 찿았어요 저는.

    오디오북 들으면서 좀 덜힘들었어요.

  • 밥을 잘챙겨드시고 편식없이 골고루 드시고 달달한거 당도 보충하시면서 기운을 차리세요. 힘빠져서 그런거에요. 요즘 시국이 어떤데 그만둡니까

    파이팅

  • 생각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해요.. 저도 매일 새벽에 끝나는 일이라 2시~6시 네시간 잤는데 너무 피곤하고 차도 막히고… 하루하루 버텼네요..

  • 퇴사 후에 내가 할 일들을 준비해놓고 나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대책없이 몇일, 몇주 쉬다가 일구하면 되지 하고

    잠수타면 나간 사람이나 남은 사람이나 힘들어요..

  • 회사와 님의 합의가 맞다면 계속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지금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언제 사회가 좋아지는지 때를 기다리면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세요

  • 오래 다닐 생각이시면 이사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저도 대학교를 멀리 등하교했던 경험이 있는데 왔다갔다 시간이 길면 그것만으로도 피곤해서 다른 일을 못 하게 되더라고요

  • 저역시 논현에서 안산까지 7년,논현에서 오산까지 4년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10년을 그렇게 다녔는지 제 스스로도 신기합니다. 이악물고 서울에서 출퇴근한점에 대해서 잘한건 세발에 피더라도 서울에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점이고요.후회스러운건 그 세월시간동안 좀더 시간을 유용하게 못쓴점과 체력 고갈입니다.

    가까운곳으로 이사가시거나 가까운직장으로 이직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저도 회사에서 크게 문제가 없다면 회사 주변으로 자취하시거나 출퇴근 하실 때 그 시간을 이동하면서 경제뉴스를 듣거나 좋아하시는 걸 들으면서 그 시간을 잘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집 주변으로 좋은 직장 나오는지도 확인해보시구요 

    그래서 집 주변 회사로 합격 되시면 이직 하시는 것도 좋읗 것 같습니다.

  • 단순히 출퇴근 시간으로 퇴사를 운운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본인의 직업에 대한 비전이나 목적이 뚜렷한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직업에 대한 비전이 뚜렷하다면 출퇴근5시간도 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저도 3년 넘게 왕복 4시간 되는 거리를 출퇴근했었는데, door to door 로 1시간 거리에 있는 회사로 이직하고 나니 아침 저녁 삶이 여유롭습니다. 진지하기 고민 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나의해방일주 라는 드라마 보세요.

    남매들 3시간 씩 출퇴근해요.

    시골인데 말이죠.

    수입을 늘려서 택시라도 타고 다니세요.

    아쌀라마이쿱

  • 우선 본인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장거리 출퇴근 힘드시죠.타 직장 좋은것이

    있으면 이직 하시고 우선 제 생각은 본인 생각과 가족을 잘 돌아보세요.

  • 가까운곳으로 이사하심이 좋을것같아요 시간도 비용입니다 이동하는동안 뭘한다고 위안받지마시고요 회사가 마음에 꼭 드신다는 가정입니다

  • 생각보다 당신이 필요한 일자리가 많을 겁니다

    출퇴근시간 3시간을 소요해가며 회사 다닌다고 거기에 대한 보상이나 노고를 회사가 절대로 알아주지 않습니다

    근무시간 만으로도 힘들게 일하는데, 출퇴근까지 힘들어서야 되겠습니까?

    당신의 건강한 회사 생활을 위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그만두고 놀고 먹고 사는데 문제없으면 사표에 강력하게 한표던집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고정으로 나가야하는 돈이랑 걱정없이 놀러다니고 먹고싶은거 돈생각안하면서 먹고 사고싶은거 맘데로 살수없으면 계속 다니세요 물론 일해도 힘들지만 힘들다고 그만두면 아무것도 못해요 참고 다니다보면 행복한 날들이올꺼에요

  • 출.퇴근 시간이 길면 체력이 지치면 정신적 고통이 따르니 이중적 고통이죠.

    그러나 회사의 미래.복지.나의성장가능성.경제적 인것.이직확율 등등..회사근처 자취.이직 중 따져 보세요..요즘 취업난에 현재의그곳 보다 나은곳에 갈 수 있는지..현재 부모님과 산다면 자취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만 두고 취업 못 하는것 보단 그래도 다니던곳에서 별 탈 없었다면 다니는걸 추천 하고 싶네요..

    저도 옛날에 이직 보다 이사를 할껄 하는 후회해본 1인 입니다.

  • 회사를 그만두고 싶으면 이직을 알아보면될것같아요

    그렇게 출퇴근이 힘들어하는데 이직을하신던 이사를하신던 고민이필요해보이네요

  • 결국 가까운게 최고에요..

    지금 직장이 출퇴근만 문제라면 근처 자취도 생각해보시고 오래다니실곳이 아닌거같으면 이직 하세요ㅠㅠ

    근데 아무리 가까워도 사람들안좋고 오래다닐곳아님 못 있어요 :) 

  • 저도 예전에 집이 일산 탄현 이라서 체력이 딸려서 회사 근처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회사가 멀면 체력상 힘들어 지니깐 회사 근처 에 있는 동네로 이사를 해보시는 것도.. 고려 하시는 것도 좋은 생각 인거 같습니다. 

  • 회사가 괜찮고 연봉이 괜찮으면 잔류하고 그게 아니라면 가까운데로 옮기는게 낫죠. 1시간 넘어가면 힘들긴해요. 회사 전망 괜찮으면 자취도 고려해보세요.

  • 직장이랑 집은 출퇴근시간 편도 1시간 미만이어야 되요. 전 직장을 구하고 그리고 집을 보통 구해요. 그래도 직장 사람들이 어떤지에 따라서 저는 고민을 해볼거 같아요.

  • 업무적으로 잘 맞고, 경력을 쌓고 싶다면 근무지 근처로 이사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정신적, 신체적으로 많이 지치신 상태라면 현재 상황에서 무리하는것보다 휴식기를 가지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 다음 본인의 계획이 있다면 그만두는것도 좋을듯요

    딱히 없다면 힘들어도 참고 다녀야죠 뭐..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편이 좋을거같아요

    내가 어떻게해야 미래와 현재 둘다 잡을수 있을지

  • 너무 힘들면 그만 두시는게 맞아요~~거리가 넘 멀어서 부담도 되실꺼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다른 직장 가시는거 추천 드려요~~!!

  • 저두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니고 잇구요거리도 꽤걸려요 힘들지만 버티세요 요즘 일자리 구하는게 쉽지안아요 이직을 고민하신다면 알아보시고 퇴사하는게 맞아요 남의돈 벌기가 쉬운게 아닙니다 파이팅 하세요 ㅎ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

  • 1시간30분이면 지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만약 회사를 오래 다닐 예정이라면 회사 근처로 자취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용 출퇴근 홧티유ㅠㅠ

  • 왕복 3시간 출퇴근이면 누구라도 지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버텨온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힘들다면 무작정 참기보다는 앞으로의 방향을 천천히 고민해 보세요. 본인 건강과 행복도 충분히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대안없이 단순 퇴직은 권하고 싶지 않네요

    어디나 가면 처음을 겪어야 하고 어느 순간

    중고 신인이 되버리니 그러다 보면 전문 그만

    둘러가 되버릴 수 있지 않을까요?

  • 본인이 스트레스고 그회사에 미련이 없으면 깔끔하게 그만 두시고 하루라도 빨리 다른곳 알아보시고 가까운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자기도 1시간 거리니 어쩌고 저쩌고 운 떼면서 다닌다는 사람들은 각각의 그냥 자기 만족이라 그런말에 위안 삼고 참지마시고 그냥 본인이 힘드시고 스트레스면 가까운곳으로 떠나시는게 현명 합니다

  • ㅎㅎㅎ

    일을 해야죠.

    나라에서 돈을 막주니깐..사람들이 그 맛에 일을 안해요..누구는 밤새일하고도 투잡 쓰리잡도 하는데..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마라..멀어도 출근하세요.

  • 그만두기를 원하면 그만두세요.다른 선택지를 찾아서.인생이 길디 않은데 행복하지 않은 걸 ㅂㅌ잡지 마세요.후회가 남을 수 있어요.

  • 회사를 1년이상으로 안 다녔으면 1년 다니고 그만 두셈 그게 이득임 퇴직급을 받을 수가 있음.................

  • 출퇴근 외에 다른거에 지치는건 없으신가요? 같이 일하는 사람 , 급여부분 까지 좋지않다면 바로 준비 하시는게 좋죠. 출퇴근이 길면 지치는건 맞아요. 신체적으로 지치시는거랑 정신적으로 지치시는건 다르니 좋은 쪽으로 잘 결정 하셨으면 합니다.

  • 확실한 대책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그만 두지만 그게아니라면 바깥은 전쟁터 입니다.그리고 그만두고 잠시 쉬는것도 방법이긴 하겠지만 새로운 이직을 하게되면 새로운 환경, 새로운 인간관계등 모든것에적응을 해야하니 신중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 1. 1시간 30분씩 투자할 가치가 있고 월수입이괜찮은 직장이라면 유지가 맞을껍니다.

    2.새로운 좋은조건에 부합되는 직장이 나와서 바로옮길수있다면 이직 권유.

    무턱대고 힘들다고 퇴사각이라면 뒷일은 생각.

    우선 다른 채용공고 많이 찾아보고 선택 하는게 맞다고 봄.

    개인적으로는 이직이 맞다고 생각함.

  • 죽기가 쉽지않아서 가는거 아닐까요.저도 새벽에 일어나면 정말 출근하기가 싫은데 기계처럼양치하고 세수하고 작업복으로 환복하고 아무표정없이 출근을합니다.죽기가 쉽지않아서 출근하는거 아닐까요

  • 매일 왕복 3시간씩 길바닥에 시간 버리면 진짜 지옥이 따로 없죠ㅠㅠ 저도 예전에 왕복 3시간 넘는 곳 다녀봤는데, 이게 시간이 지난다고 적응되는 게 아니라 몸에 피로가 계속 쌓여서 결국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지더라구요. 출근하기도 전에 이미 진이 다 빠져서 일할 때도 집중 안 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쓰러져 자기 바쁘니까 내 삶이 없어지는 기분이 드는 게 당연합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사표 던지고 싶으시겠지만, 일단 현실적으로 딱 두 가지만 먼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로, 거리가 먼 것 말고 '회사 자체'는 다닐 만한지 냉정하게 보셔야 해요. 만약 연봉도 괜찮고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며 사람들도 좋은 회사라면, 퇴사보다는 회사 근처로 가성비 좋은 원룸이나 고시텔을 구해서 자취를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길에 버리는 시간과 체력을 나한테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월세가 마냥 아깝지만은 않거든요. 두 번째로, 만약 회사도 별로고 거리도 먼 거라면 이직이 답입니다. 다만, 홧김에 먼저 그만두지는 마세요! 지금은 몸이 힘드니까 "일단 쉬고 싶다" 생각하시겠지만, 대책 없이 쉬면 금방 통장 잔고 보면서 불안해지고 압박감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힘들더라도 주말이나 퇴근 후에 틈틈이 채용 공고 보면서 집 가까운 곳으로 '환승 이직' 준비하시는 게 가장 안전해요.

    이번 주말에는 아무 생각 하지 말고 맛있는 거 드시면서 잠부터 푹 자고 푹 쉬세요. 몸에 에너지가 좀 돌고 나서 정신이 맑아졌을 때, 내가 자취를 해서라도 다닐 가치가 있는 회사인지 아니면 가까운 곳으로 옮길지 차분히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인 몸과 마음을 1순위로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 이직을 고려해 보시는게.. 현명할것 같습니다. 물론 집과 가까운 곳으로요. 먹고사는 문제인데.. 매일 그런 삶은 피곤할것 같습니다

  • 경제적인 능력이 되산다면 이직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육체적인 고통은 쉽게 바꿀수잏으리라 봅니다. 인생은 짮읍니다. 궁극적으로 내 삶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수잏는! 길을 기시기 바랍니다

  • 근처 에다 기숙사 잡으세요 그게 현명한 방법 입니다. 요새 일거리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일 구하기 힘들어요

    공백 기간을 거친 백수 시절을 보내야합니다. 다니세요

  • 그만두고 싶은 이유가 거리 때문이라면

    연봉과 여러가지 조건을 체크 해보시고 결정 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만약 다른 이유가 있다면 이직을 위한 조건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는 회사를 추려 결정을 하시는게 어떨까합니다...

    단순히 거리때문이라면 처음 회사결정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정한 이유를 한본 더 생각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 저는 출근 50분, 퇴근 1시간 30분~2시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10년이 됩니다

    몸이 지치긴 하지만 회사가 맘에들고, 소득(급여)가 어느정도 괜찮다고 하시면 그냥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 어디서 봤는데 출근길에 사고나서 회사안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퇴사하래요 ! 그정도가 아니면 좀만 버텨보는건 어때요 

  • 저도 출근 퇴근 시간이 1시이고 저도 힘들어서요

    근데 지금을 적응했어요 그렇게 많이 힘들면

    사무실 올라가 솔직하게 애기하세요!!

  • 일을 하다보면 거리가 멀거나 가깝거나 할수 있지만 만약에 일이 어렵지 않거나 하시면 다니면서 집을 회사 근처로 옮기셔서 다니시는걸 추천드리구 일 자체가 힘드신거라면 굳이 먼거리를 왔다갔다 하실 필요성이 없기에 다른직장을 구해보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 회사의 임금과 복지,직원들을 고려할때 높은수준이면 깊게생각하시고 낮은수준이면 이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본인의 능력도 어느정도 있어야 합니다.

  • 경력을 쌓는 일이라면 꿋꿋하게 잘 버텨보시고 단순한 일을 하고 계신다면 가까운 거리에 직장을 구하심이 어떨지요?

    경력은 무시 못하겠드라구요. 어느시기가 지나면 일은 몸에 맞춰지는 듯 해요.. 응원합니다!

  • 회사 근처로 집을 알아보는게 나을듯 하네요.

    입사한 회사가 전망이 괜찮다면요.

    이직한다해서 별다른 차이는 없을듯하구요.

    상대서을 가지고 선택한다면 지금 현재가 제일 괜찮을듯

  • 회사 업무도 힘든데 출퇴근까지 오래 걸리면 하루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죠🥲 개인 시간도 부족해지고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회사 근처로 집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면 생각보다 삶의 만족도가 많이 올라가더라고요 ㅎㅎ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너무 힘들면 이직을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하시는 일이 너무 좋고 대체 가능한 일이 없다면 어쩔수 없지만 다른 회사에서도 가능한 일이라면 가까운 곳으로 알아보시는것도 좋아요~

    전 몇년전에 10분 거리 회사로 옮기고 출 퇴근 시간 여유로우니 너무 좋아요~

  • 회사 나오니까 고생이더라구요 ㅠ 따박따박 나오던 월급이 귀한지 이번에 알았습니다. 다음 일을 위해 공부하거나 준비하고 나오면 좋습니다!

  • 선택의 방법을 생각해보고 후회없는 결정을 하세요.

    어떤 것이 더 유리한지 판단하는 겁니다.

    가능한 미래에 유리한것이 좋더라구요.

    좋은 결심이 되길 기원합니다.

  •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드시다면 그만두시고 가까운곳을 알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몸이 망가지면 모든것이 다 망가집니다. 몸부터 챙기시길 권장드립니자

  • 일 분야가 적성에 맞고 재미있으시다면 추후 원활한 이직을 위해 조금만 더 견뎌보시고 경력으로 쓸 수 있는 시점이 되었을때 그만두고 안전하게 이직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섰고 많이 힘드시다면 미련없이 그만두고 새 직장을 찾아보시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그래도 고민자(?)분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니 참고만 해주세요 ㅎㅎ

  • 회사가 포기하기 힘들다면 아마 자취던지 다른 대안을 스스로 찾으셨을거 같은데.. 지금 상황보면 회사에 대한 애정이 쏘쏘 인거 같아요. 그렇담 잠시 지쳐있는 심신에 쉼을 주고 이직을 생각해보시는게 나을거 같아 보이긴 해요.

  • 저도 젊었을때는 그런거 상관안했었는데 나이가 드니 출퇴근이 먼 것과 정류장에서 회사의 거리가 먼 것도 따지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교통편이 괜찮은 곳으로 이사를 왔을 정도에요

  • 현재 당장 그만두더라도 생계에 지장이 없으면, 그만 두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만약 생계에 큰 제한사항이 있다면, 왕복 3시간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 예를 들어 오디오북 청취, 뜨개질 등 취미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해보세요.

  • 왕복 세시간 일주일이면 15시간

    한 달이면 60시간

    시급으로만 쳐도 60만원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은

    돈으로 환산도 어려움

    몸은 정신이 사는 집

    집이 지치면 멘탈도 나가떨어집니다

    이 모든 걸 상쇄 할 만큼 그 회사에서 얻는 것이 있다면 기한을 정해놓고 버티시고

    아니라면 늦기전에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 거리만 문제라면 회사근처 자취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회사도 잘모르겠으면 이직을 고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왕복3시간씩 다녔었는데 삶의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 저는 서비스직에서 3년 근무하다가 퇴사했는데 결국 하고 싶은 걸 해야 살아지더라구요. 너무 마음고생 마시고 신중히 결정해보세요.

  • 결국 적응해도 힘들긴 마찬가지더라구요 진짜 근처로 이사하시는거

    아니면 이직을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우선은 근무지가 가까운게 제일큰 부분이겟죠..

  • 거리가 상당하시니 첨에는 적응하면 되겠지 하시겠지만 힘이 부친신다니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저도 왕복 200km 2시간30분 1년넘게했는데 이직준비하세요 저도 잘돼서 좋은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이직 아니면 이사 하던가 답은 둘중하나입니다.

  • 근처로 자취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렇지만 현재 결혼을 준비중이시다고 한다면 1시 30분...힘드시겠지만 자취하지 마시고 계시는 곳에서 다니시면서 아끼시는 것이..(자취중이시라면 죄송합니다)

  • 출퇴근하는 시간도 엄연히 근무시간과 똑같이

    내 시간이 아니기에 회사 이직이 다 나은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에게 더 좋은 회사가 기다릴테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매일 매순간 같은생각 이네요 하지만 참고 잘 견디면 언젠가는 좋은일이 있지 않을까요. 저도 너무힘들고 가끔 힘들때는 술이나 담배에 의존이 많은듯요

  • 저도 대구 경주를 차로 출퇴근 합니다. 물론 힘이 안든다고는 할순없지만 가치있는 일이라면 힘내보시길... 솔로라면 자취등도 고려해 보시길 권해봅니다.

  •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시면 어떤지요..^^

    그럴 여건이 되지 않으면 집근처 가까운 지역에 같은 업종이 있을거예요.

    거기로 지원해서 입사 하시면 될것 같네요..

    출근 시간이 길어지면 많이 지치고 내 생활이 많이 없어지더라 구요..^^

    좋은 결정이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 거리도 중요하지만 하는 일이 얼마나 적성에 맞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직장을 바꾸고 싶으면 다음 직장을 확실히 구한 다음에 바꾸는 게 좋을거 같네요

  • 1시간 30분 이면 너무 먼 것 같네요. 집 근처에 직장을 다시 찾아보고 없으면 계속 그 직장에 다니는것도 방법일듯 마음대러 해버세요 화이팅

  • 1시간30분 멀긴하네요

    이직하는게 답이네요 집하고 멀면 지쳐서 못다녀요 ㅠ

    조금 가까운곳으로 옮기는것을 추천합니다.

    잘 생각하시요

  • 왕복 3시간을 다녀본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힘들도 일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차라리 가까운 곳으로 이직을 하거나 일이 괜찮으면 이사를 하는 방법도 았을거같습니다.

  • 저도 최근 이직한회사가 자차로 한시간 반이여서 너무 힘들었는데 삼사십분거리의 번화가에 자취하게 되니 너무 행복해요 길에서 시간 버리지말고 자취하고 행복을 찾으시면 괜찮을거에요 단지 출퇴근시간만이 그 회사의 단점이라면요 

    근데 출퇴근시간외에도 이회사에 몸담을 필요가없는 이유가 분명하다면 퇴사해서 가까운곳 더좋은곳으로 이직응 추천드려요 

    너무 고생많으시네요 ㅜㅜ 출퇴근 시간 줄여서 스스로에게 투자하세요 

  • 그래도 일이 없는거슈보다 나으니 다니시면서 다른 직장도 일아보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세상이 만만하지 않으니 조금만 더 기운내요~

  • 그만두세요

    제가 젊은시절 멍청하게도 성남에서 여의도, 강변역 등등 1시간~1시간반 출근거리를 몇년간 직장생활을 했어요 하루 2~3시간을 지옥철, 지옥버스에서 보낸 결과 몸과 마음이 너덜더널 결국 병이나서 직장을 그만두곤 했죠 지금은 집에서 10-20분거리에서 일합니다. 삶의 질과 건강 다 챙길 수있어요 늙으면 지혜가 생긴다고 왜? 20-30대를 어리석게 보냈는지...정말 후회돼요!

  • 장기간 계속되면 힘들죠 길에서 3시간을 보내는건데 아깝고 체력도 부치고 개인적인 시간도 줄어들고.. 회사는.괜찮으면 근처로 집을 알아보시거나 퇴사가 맞는거 같은데 대부분 근처로.이사를.많이.가는거 같아요

  • 1시간 30분임.. 힘들죠 ㅠ 근데 요즘 일자리가 별로없어서 다니시면서 이직 하시고 확정되면 퇴사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일에 너무 지쳤다면 바로 그만두시는게 좋지만 일단 수입이 있어야 하니까요

  • 한번가는데 한시간 반이라면 너무 멀긴한데여 아마 비슷한 상황들이 적진 않을거에여.다만 최근 경제 상태를 생각해보며는 다른일 바로 찾을때까지늕버티는것이 조을거 가타여.

  • 1시간 30분.. 매일 출 퇴근을 위매 왕복 3시간을 쓰신다는거잖아요 ㅠㅠ 저도 학교 다니느라 버스타고 1시간30분 동안 이동하다보니 그 마음 알것같아요

    피로가 큰 만큼 그 마음이 들었을테고

    그런데 또 취업이 쉽지 않더라고요

    저도 .. 아직 일자리를 못구했고

    제 남자친구는 사회복지과라 부산 쪽에 8군데 이력서 넣고 면접 다 떨어져서 좌절하다 친한 사회복지사님 추천으로 한곳 들어가서 일하고 있어요

    그만큼 취업이 쉽지 않더라고요 ㅠ

    저는 질문자님께 재택근무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제 친구는 출퇴근 힘들어 재택근무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재택근무는 정해진 시간동안 집에서 일하면 된다던데요

    어때요?

    제 답변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이 글을 보신 후 푹 쉬시면서 피로는 다 털어버리고 좋은 일만 생각하며 고생했던 질문자님의 마음도 토닥여주세요

    토닥토닥!!

  • 저도 왕복 3시간 다녀봤는데 진짜 힘들긴 해요ㅠ 회사 자체가 괜찮으면 그만두기 전에 근처 자취부터 알아보세요. 통근만 없어져도 체력·멘탈 확 달라져요. “회사가 싫은 건지, 통근이 싫은 건지” 나눠서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 거예요. 힘내세요!

  • 그만두세요

    50살 밑이면 그만 두고 여행 가세요

    젊는 나이에 도전 정신 뭔들 못하리오

    아니면 주특기 살려 여행 유투브. 먹방 유트브 해보세여

    저는 팔로우 3500 생겼어요 ㅋㅋ 😂

    파이팅

    뭐하어ㅜ매일 일하러 다녀요

    내일 어땋게 될 지 몰라 그게 인생 이야 ㅋㅋㅋ

    너 자신에게 투자라라

    한국말 서툴러서 미안래 ㅋㅋ

  • 출퇴근 시간이 한시간반이면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만약 혼자 사시는거라면 이사도 추천드려요

    상황이 가능하시면 아직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 근처로 이사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시세를 알아보고 감당 할 수 있는 금액이면 옮기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요즘 취업이 쉽지는 않아서 직장이 불만이 아니라 출퇴근만 고민이라면 주거를 옮겨보세요!

  • 일단 회사와 가까운곳으로 방을 잡아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출퇴근에만 하루가 소비되다보면 자연스럽게 체력이 갈리더라구요. 그냥 회사생활에 지치신거라면 이직준비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체력적 정신적인게 회사 다닐때 제일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걸 해결 못하면 점점 지치고 회사에서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하다보면 많은 어려움과 불편함이 생길텐데 거리적인것만 문제고 회사의 근무조건 급여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 좋다면 회사근처로 이사도 고려해보시고 거리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걸리는 문제들이 많다면 퇴사가 답인거 같습니다

  • 먼저 ,이 회사가 지금 나에게 주는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부터 

    파악하고 이직을 생각해야 할거 같아요

    거리인지?근무환경인지?아니면 사람인지?를 

    생각해 보고

    2번째 사람은 어디를 가도 그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은 있으니 본인이 맞춰야 할 거 같고

    근무환경에 거리가 어느정도 차지하는지?다른 근무 환경은 괜찮은데 단지 이동시간때문이라면 회사 근처 숙소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어디를 가던지 내가 100%만족한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직을 해야겠다면 먼저 이직할 곳을 정해두고 

    그만두는게 좋겠습니다 

  • 집을 옮기시는게 어려워서 출퇴근 고민이신듯 합니다.

    딸도 멀어서 원룸으로 독립했습니다.

    출퇴근 고통을 아침 저녁으로 호소했습니다.

    이사가 힘드시면 본인의 체력 문제로 다니기 어려우시니 가까운 직장을 구하시고 옮기시기 권합니다.

    지인은 왕복 4시간 출퇴근에 몸이 완전히 망가져서 결국 퇴사했습니다.

    아주 좋은 자리였는데요.

    내가 있고 회사도 있는 것이 맞으니

    가까운 곳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회사를 얼마나 다니셨는지 모르지만 경력인증 감안해서 이직하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그래도 정말 힘들면 그만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리 경력이니 돈이니 해도 건강을 대체 할 순 없으니까요.

    이직을 고려해보시던가 이사를 고려해보세요.

  • 먼건맞아요

    근데 다니고 싶은데 먼건지

    멀다는 이유를 내세워서 그만두고 싶은건지 일단 생각해야하고

    그 회사를 다니면서 나에게 득과 실을 적어보고

    멀다는 이유말고 다른게 더있는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회사를 그만둘때는 이직을 먼저 하고 그만두시는게

    좋습니다 :)

  • 저 역쉬 출퇴근시간이 2시간 이상인 사랍입니다 처음 통근버스타고 다닐때는 3시간인데 그래도 자차로 이동해서2시간 ㅠㅠ 저도 그렇지만 1,2년 지나니 힘든 시기가 오더라구요 근데 버티고 기다리니 어느듯 20년차입니다 지금은 즐겁습니다 이 불경기에 갈때가 있다는거만으로

  • 왕복으로 3시간이라면

    회사가 비젼이 있는것이 아니면

    한번 고민할 것 같네요.

    제 경우 왕복 2시간의 거리를 7년 다닌

    경험이 있습니다.

    근무 환경이 좋고

    일의 만족도가 높아 다니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근처에 숙소를 구하는 것이 좋았을것 같습니다.

    근무하는 회사가 본인과 맞는다면

    숙소 구하는 것도 고민하시는것도 방법이네요.

  • 저도 왕복 3시간인데 너무힘들어요..

    근데 최소 1년은 다녀야 퇴직금도 나오고 그냥 다니고있어요 나중에이직할때도 년단위로 인정해준다고 하셔서 그냥 꾸준히다니는중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회사자체가 만족한다면 근처로 방을잡는것이 좋을것같구요.회사자체도 힘들다면 이직을 알아보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긴 통근 시간(편도 1시간 30분)으로 인한 체력 저하와 정신적 스트레스가 주된 고민으로 보입니다.

    무작정 버티기보다는 지친 마음을 회복할 방법을 먼저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직을 고려하신다면 잦은 이직보다는 경력 관리에 유리한 방향인지 신중하게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살펴보시고 이직 응원하겠습니다! 🌞🤭👏👍

  • 저도 왕복 3시간인데 너무힘들어요..

    근데 최소 1년은 다녀야한다해서 그냥 다니고있어요..

    나중에이직할때도 년단위로 인정해준다고 하셔서 그냥 꾸준히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