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그만두려고하는데.. 선생님께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학원을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개인사정으로 학원을 그만두도록 부모님께 허락을 받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어제 학원을 빠졌는데 오늘 부모님께서 제가 선생님께 이번달만 다니고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리라고하셔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도와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지막 날에 수업 듣고 그냥 다음달 부터 수업 못 듣는 다고 예기 하세요. 학원 다니는 것은 본인의 무제이니 너무 고민 하지 말고 솔직하게 알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만일 얼굴 보고 예기 하기 어려우면 전화상으로 목소리를 듣고 예기 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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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이번달까지만 다녀야 할것같아요..ㅠ 이렇게 말하셔두 될것같아요 ! 직접말하기 힘드시면 문자나 전화로 말해도 좋구요 아님 어머니한테 부탁하셔용 그만둔다고해서 뭐라말하진 않을꺼에요 학생한테 그러면 안되는거니깡!!

  • 말로서 마음을 모두 전달드리기 힘들다면, 손편지 몇 줄이라도 전달해 드리는 건 어떨까요? '제가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어 학원을 계속 다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라구요.

    개인적인 사정을 학원 선생님께 다 밝힐 수 없다면, 잠시 쉬었다가 재충전하고 학원을 다시 다닐 계획이라고 편지를 써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혹시 학원 선생님의 반응이 두렵다 하더라도, 인생은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듯이, 선생님의 표정을 살피며 상황에 맞게 그동안의 고마움과 학원을 다니지 못하게 된 미안함을 표현하도록 해 보세요. 어색한 상황도 피하지 않고 마주한다면, 앞으로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굳이 많은 말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학원을 멈춰서 죄송해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 상대방에게 안 좋은 소식을 전하셔야 할때는 최대한 있는 사실 그대로 간결하고 담백하게 전달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동안 가르쳐주셔서 감사했다는 감사인사 같이 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개인 사정을 밝힐 수 있다면 사실대로 밝히고 학원을 그만 두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밝히는 게 힘들다면 그냥 집안 사정으로 그만 두게 되었다고 완곡하게 말씀을 드려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마시고, 그냥 그만 두게 되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담백하게 전달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