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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기준으로 외모나 사회적 지위가 영향을 준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 경향이 있나요? 예를 들어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인기를 얻는 것처럼 남성이 대통령이 되거나 큰 권력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기준으로 외모나 사회적 지위가 영향을 준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 경향이 있나요?

예를 들어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인기를 얻는 것처럼 남성이 대통령이 되거나 큰 권력을 가지게 되면 외모와 상관없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거나 인기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케네디처럼 정치적 성공 이후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로 평가가 크게 달라지는 사례는 실제로 흔한가요?

그리고 과거 인물들. 예를 들어 남성 작곡가 헨델(‘음악의 어머니’처럼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로 비유되기도 함) 같은 경우도 사회적 위치나 업적에 따라 이미지나 평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음악이나 예술 같은 분야는 창작자의 성별이나 이미지와 별개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요소도 사람의 인식이나 호감 형성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입니다. 

    외적으로 잘생기고 예쁘면 본능적으로 호감이 올라가는 거야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애기들은 예쁘고 잘생긴 사람 좋아합니다.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사회적인 성공과 지위가 더 나아보이게 하는 역할이 분명하죠. 이를태면 개그맨 유재석도 성공한 개그맨이 주는 착시라고 주변에서 놀릴 정도죠. 성공하고 인기있는 개그맨이라 본래 외모보다 더 잘생겨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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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첫인상에는 그런것이 잇는거 가튼데여, 문제는 관게를 지속하게되면서 사람이 기보적인 것 부터해서 잦은 문제일 일으키게되면 첫인상이 너무 좋앗던 만큼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경우도 잇어여.

    반대로 외형적인 문제로 첫인상이 별로엿지만 관게를 지속하게대면서 사람의 진가를 알게대서 긍정적인 케이스가 된 경우도 잇구여.

    그런데 대부분 성형 아닌 인물값 하는 사람들은 얼굴에 세월이 다 보인다는 것 처럼 긍정적으로 행동해온 경우가 많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