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들이 자극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내가 뭐라하면

아주 죽일듯이 덤비는게 지방 촌사람들의 특징인가요? 그냥 지들 맘대로 그러는거 같은데 당췌 이해가 안되네요. 사리분별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한 전체의 30%? 참 보고있으면 웃깁니다. 참 사회의 상류에 있던사람이 지방에오니 텃세들이 엄청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서울이 아닌 곳에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보니 그냥 까라면 까 우리가 말하는게 그게 법이야 하는 곳이 굉장히 많죠.

    특히 지방으 그렇습니다. 그걸 텃세라고도 하구요.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서울이 낫죠

  • 분명 자기들이 자극하는 것은 자신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런 사람들은 최대한

    상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요.

  • 지역 사람 전체를 그렇게 보기는 어려워요

    어느 지역이든 텃세나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은 있을 수 있고

    오히려 낮선 사람을 경계하는 분위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너무 답답하셨겠어요

    특히 먼저 자극해놓고 반응하면 되레 몰아붙이는 상황이면 정말 억울하죠

    그래도 지역이나 출신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 자체를 보고 선을 긋는 게

    마음고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