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에서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이 있다보니 회사에서도 공주병 있는 직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성향은 어려서부터 형성되는 것으로 특히 부모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쉽게 고쳐지지 않는 성향입니다.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이해하고 개인적인 사정은 무시하는 것이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법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옛날에는 그런게 엄청나게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시대가 조금 변해서 그래도 조금 덜한 편인데요 공주병 있는 직장 동료들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남한테 시키지는 않지만 본인이 안 하려고 엄청 그러는 편도 있고요 여자 많은 회사는 꼭 한 명씩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