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주병있는 직장 동료도 있나요?!!
나이 40대 중년 여성인데, 공주병이 무척이나 심합니다. 밤길도 혼자 무서워서 못다닌다고 하고, 예쁜척, 도도한척은 세상 다하면서, 남한테 자기 일 시키는 그런 직장동료요. 알면서 그러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등에는 간혹 공주병 여성분이 있습니다.
얼굴을 무기로 연약한것 처럼 하면서 힘든일은 안하고 굿은일은 남에게 시키는 공주병 여직원이 있지요,
그것을 옹호해주는 남자직원 들이 문제 이지요,
옛말에 여성은 예쁘면 모든죄가 무죄이고 용서해준다 하지요,
사회 생활에서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이 있다보니 회사에서도 공주병 있는 직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성향은 어려서부터 형성되는 것으로 특히 부모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쉽게 고쳐지지 않는 성향입니다.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이해하고 개인적인 사정은 무시하는 것이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법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옛날에는 그런게 엄청나게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시대가 조금 변해서 그래도 조금 덜한 편인데요 공주병 있는 직장 동료들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남한테 시키지는 않지만 본인이 안 하려고 엄청 그러는 편도 있고요 여자 많은 회사는 꼭 한 명씩 있습니다
그렇죠. 본인 스스로 알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 행동이죠. 공주병도 공주병인데 여왕벌인줄 아는 사람들이죠. 나이를 보아하니 결혼도 못했을 거 같은데, 결혼은 했나요? 결혼 못한 분들 중에 특히 그런 분들 종종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