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췌장암이 생활습관으로 완벽히 예방하긴 상당히 어렵습니다.
술, 담배. 비만, 고지방식이 요인은 위험을 높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생기는 이유도 있습니다.
(1) 비중을 크게 차지하는 원인: A)유전적 돌연변이, B)세포 복제의 오류로 보시면 됩니다. 췌장이 하루에 수 많은 소화의 효소를 분비해주고 끊임없이 세포는 분열하게 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 유전자 손상이 누적이 된다면 암세포로 변하게 될 확률은 높아집니다. 그렇게 이런 변화가 흡연/음주 없어도 나이에 따라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기타 원인: 가)만성 염증, 나)인슐린 저항성, 다)제2형 당뇨, 라)췌장의 낭종 이런 부분들은 췌장의 환경은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예로 혈당은 조금만이라도 높아지면 췌장의 세포는 계속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산화의 손상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포에 돌연변이를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건강했던 사람들도 암에 걸리게 됩니다.
>> 췌장암은 생활습관보다는 세포 노화, 유전적인 경우 합쳐서 확률에 따라 발생하게 됩니다.
3) 예방법:
복부 초음파/CT/MRI
혈당/지질관리
식습관(꾸준히)
계속 해주셔야 조기에 발견하거나 그나마 예방을 할 수 있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