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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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먹을 때 물 양 정확하게 맞추시나요?

저는 대충 붓고 먹는 편인데 가끔 너무 싱겁거나 반대로 짤 때가 있습니다.

컵라면 종류마다 적당한 물 양을 맞추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컵라면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넣어요.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밍밍하고 적으면 짜서 보통 표시된 선에 맞추는 편입니다. 특히 국물 많은 라면은 선보다 살짝 적게 넣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

    채택된 답변
  • 저는 라면은 나트륨때문에 조금 싱겁게 먹는게 좋다고해서 봉지라면이나 컵라면에 물를 부울때 항상 선보다는 조금더 물을 부어서 먹는 편입니다.

  • 저는 약간 짜게 먹는 걸 좋아해서 컵라면 안에 있는 선보다 물양을 조금 적게 넣어서 먹습니다.

    면도 그렇고, 국물도 그렇고 제 입맛에는 딱 좋더라구요.

  • 컵라면 용기에 물붓는 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선이 잘안보이는 용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량컵에 이 컵라면는 이정도 물양이 적당하다는걸 기록했다 계량컵에 물을 담아 붓습니다 꼭 컵라면에만 적용되는것 아니라 봉지라면에도 적용되고 국,찌개를 끓일때도 필수도구입니다 컵라면용기물붓는선에 물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보고 300ml면 먹어보고 짜면 당음에는 320ml넣어보고 싱거우면 280ml넣어보고 입맛에 맞는 물양을 계량컵에 따라서 드십시요 저는 커피믹스도 계량컵에 물100ml 맞춰서 끓입니다 이러면 실패는 없습니다 이것도 묽으면 물90 너무진하면 물110ml 넣는식으로 조절합니다

  • 컵라면을 먹을때는 적당량의

    물만 잘맞추면 되는데요

    컵라면 뜯으면 그릇에 물붓는 선이 있잖아요 딱 거기까지만 뜨거운물 부으면 됩니다

    뜨거운물 붓고 1분30초후에

    전자렌지에 겁라면 넣고

    1분30초 돌리면 부드럽고

    따끈한 컵라면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하면 라면이 완전

    부드러워져요

  • 저도 대충 붓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김치랑 먹을땐 선을 좀 넘어도 괜찮더라고요.

    컵라면은 원래 짭니다 그래서 물을 더 넣어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