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성장가능성이 없더라도 1년은 버티는게 낫겠쪄?

회사가 불안하고 성장가능성은 없고 하다보니 의욕도 없어져서 그냥 하란대로만 하고 보고만 잘하고 있거든요

지금 다닌지 반년되었고요

1년 채워서 퇴직금 + 연차수당 실업급여 다 타먹는게 낫겠져??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저라면 그래도 어렵게 들어간 회사이기에

    어느 정도 경력을 쌓는다는 것

    그리고 그런 경험을 쌓는 기회를 삼아서

    1년 정도 버티고 퇴사를 하는 것이

    바로 퇴사보단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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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은 회사 취업 상황이 

    신입보다는 경력직을 더 뽑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회사도 순혈을 중시하는 회사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공채를 줄이고 경력직을 더 많이 뽑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신입을 뽑고 교육시키는 것이 

    비용이 더든다고 판단하는 것 같아요 

    우리회사도 이정도인데 다른 회사는 말할 것 없습니다. 

    경력을 쌓고 점프하세요. 

  • 처음 들어가실때는 비전을 보고 들어가셨을텐데 실망감이 크신가봅니다.

    먼저, 자진퇴사의 경우는 실업급여 수령 대상이 아닙니다. 회사의 사정이나 피치못할 사정(질병 등)으로 퇴사한 경우에만 수령이 가능하고, 본인이 그만두고 싶을때 그만두는 경우에는 실업급여를 받으실 가능성이 매우 적기 때문에, 실업급여 보다는 환승이직을 염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본인의 경력을 보더라도, 짧은 경력은 다음 회사 서류 심사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대한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잘 버티시다가, 본인 기준의 조금더 좋은 곳으로 점프 점프하시는 방향으로 생각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넵 다른 곳 이직하더라도 받을수있는겅 다 받고 나오는게 좋죠!

    또 다니다가 회사가 성장할수도 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