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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직장상사의 행동이 이해가 안갑니다.

회사에 제가 막내로 입사하였습니다 공용 쓰레기통이 있는데요 직장 상사가 쓰레기통을 치우면서 쓰레기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이 따로 있냐고 화내면서면서 쓰레기를 치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뒤로는 제가 쓰레기를 치웠지 상사는 쓰레기를 치운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애당초 처음부터 이제 니가 막내니까 쓰레기는 니가 치워라라고 하면 되지 왜 쓰레기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냐고 이야기 한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그 직장 상사는 자신이 그동안 많이 희생 했다고 생각 하나 봅니다. 그런 식으로 피해 의식을 가지고 살다 보니 새로운 직원이 들어 오니 이제 자신은 쓰레기 비우는 것에서 해방 되었다고 생각 하나 보네요. 그냥 불쌍 하게 생각 하시고 쓰레기 대신 버려 준다고 생각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처음부터 이제 니가 막내니까 쓰레기는 니가 치워라라고 하면 되지, 왜 쓰레기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냐고 이야기하는 것은 질문자님한테 뭔가 불만이 있는 듯합니다.

    직장상사 성격이 은근히 말이 많고 까탈스러운 사람입니다.

    은근한 화풀이 하는 것입니다. 커피라도 사드리면서 관계를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직장생활입니다.

    아니꼽고 치사해도 참아야 할대가 있습니다.

  • 상사가 그렇게 이야기 한건 베베꼬인사람이라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막내가 치우는게 좋겠다고 하는것이 맞지만, 어투부터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직장 상사의 경우 정말 꼰대 마인드가 강한 것 같습니다. 쓰레기통이야 돌아가면서 치우면 될 것을 굳이 그렇게 돌려 말을 하는 것일까요? 그래도 기분 나쁘겠지만 좀 참자고요.

  • 원래 직장 상사들 같은 경우에 그렇게 이해 안 되는 행동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괜히 그런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본인만 손해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냥 어느 정도 맞춰 주는 척하고 지내는게 좋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격 자체가 그런 거예요

  •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지시 하는 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거나 이해하는 사람은 너가 막내이니까 이제 쓰레기통 치우는 잡무는 너가 해라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상사인 내가 치우는 게 신경질이 나니 통상적으로 하는 말인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말을 하는 겁니다.

  • 아마 그게 직장 상사라서 가능한 일이라 봐야겠죠

    눈 앞에서 치운 적이 없을 뿐 뒤에서 어떤 일을

    했을지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그리고 상사의 행동은 이해하려 하면 할 수록 힘들기만 

    하다는 걸 기억하셔요 

  • 꼭 그런 꼰대같은 마인드를 가진 상사분들이 계신거 같습니다.

    어리니까 막내니까 해야된다는 그런마인드

    정말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 회사의 직장상사의 행동이

    이해 안간다고 하셨는데요

    원래 회사가 이해안되지만

    다니는겁니다 직장이니까요 가족은 다 이해하지만

    직장은 타인끼리 모여있는

    곳이라 별별사람 다 있어요

    좀 참고 지내면 괜찮아

    질겁니다

  • 이해가 안간다기보다는, 아무도 안치우니까, 윗상사가 그냥 솔선수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팀에서 막내가 쓰레기통을 치우게 되니까, 나서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