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감정이입이 되서 계속 눈물이나요?

30대 여성입니다. 며칠전 큰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내 부모님도 언젠가 그렇게 떠나실것 생각하니 너무 눈물이 나요ㅠ
일하다가도 운전하다가도 이야기 하다가도 문득문득 감정이 이입되서 눈물이 나서 죽겠어요ㅠ
왜 이런가요?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또한 그래요 어머니도 언젠가는 돌아가실텐데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 이지만 그럼에도

    내 곁에 어머니가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거든요 그래서 그럴때는 차분하게

    마음 가짐을 가지는게 좋고요 즐거운 음악 같은걸 들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 그럴떈 스트레스해소를해서 기분을 좋게만들어주는게 가장좋겟죠 취미생활을 가져서 스트레스를 풀다보면 좋아질겁니다 ....

  • 안녕하세요, 3년전 저도 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 드렸는데요..

    기일만 되면 여전히 어머님 생각이 나고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당분간 그런 마음이 드는 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상황이고,

    이러한 감정들은 시간이 지나야 서서히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너무 슬프고 안타깝지만 자연스럽게 이겨내는 것이 질문자님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깊은 슬픔 빨리 이겨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슬픈일을 겪어서 그럴수 있습니다.

    쉬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간의 순리는 어쩔수 없어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아주 슬픈 일을 겪으셨군요. 큰아빠의 상실은 정말 아프고 힘든 일이에요.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슬픔이 자주 나타나는 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쉬움 때문이에요. 이렇게 감정이 몰려올 때는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해보세요. 마음을 털어놓으면 조금 편해질 수 있어요.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슬픔을 느끼는 건 괜찮으니, 천천히 마음을 다스리세요.

  • 안녕하세요 글쓴님의 감정이 풍부하셔서 슬픈일로 인해 계속눈물이나고 하는거같아요

    슬퍼할때는 슬퍼하시고 시간이지나면 안정되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