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저의 남편은 끊지않으면 죽는다는 말을 듣더니 끊더라구요....ㅠㅠ
한때 좌절해서 술과 함께 폭주했었거든요...ㅠㅠ
그런데 다른 담배피시는 분들의 말을 들어보니 혼자의지로 힘들어서 매번 실패하면 보건소에 가서 약이나 패드의 힘을 빌리는 방법이 가장 좋은거 같더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일단은 담배맛이 쓰다고 합니다.
열심히 금연했다가 못참고 피웠을때 머리가 삥~ 돈다고 하더라구요....
그럴때 더 이상 담배에 손 대시는걸 참으시면 그 이후엔 열심히 참아온것이 아까워서 못피우겠더란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건강을 위해서는 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