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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면서, 아무래도 남북간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겠지요?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면서, 남북간에 대남방송, 대북방송이 중단되었습니다. 참 반가운 일입니다.
앞으로도 남북간에 교류가 개시되고 아무래도 남북간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북긴장을 완화하기위해서는 대북전단이나 대북방송을 하지 않는게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하는데
지금 이재명 정권에서는 그런 대북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라 아무래도 긴장완화에는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전임정부는 북한과 적대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접경지역의 주민들이 상당한 고통을 받았지요.
하지만 현 정부가 출범하면서는 그래도 긴장완화가 되긴 할겁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바뀌지는 못할것으로 보여집니다.
5년후에 어떤 정부가 들어서냐에 다라 또 바뀌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