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드신다면 사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선물은 안 드리는 게 더 진정성이 느껴질 것 같아요. 선물은 뭔가 돈으로 해결하려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니까요…!
[그때 상황이 어땠고,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말실수를 한 것 같다 정말 미안하다 7년이 지났지만 계속 마음에 걸려서 뒤늦게 진심어린 사과를 보낸다~..] 이런 식으로 진정성 있는 장문의 사과 연락을 보내는 게 어떨까요?
그리고 7년 전 일이니, 그때의 겪한 감정이 서로 옅어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상대 분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