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국어와 수학 모두 선택과목별로 따로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전체 학생들을 하나로 모아서 등급을 매기는 방식이에요. 이건 마치 고1 수학처럼 한꺼번에 채점해서 등급과 백분위를 산출하는 거죠.
근데 왜 등급컷이 다르냐구요? 이건 공통과목 점수를 활용한 선택과목 점수 조정이라는 방식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언매를 선택한 학생들이 공통과목에서 평균적으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 언매 선택자들의 표준점수가 더 높게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원점수라도 선택과목에 따라 최종 표준점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이런 방식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선택과목마다 난이도가 다르고 선택하는 학생들의 실력 차이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공통과목 성적으로 이걸 보정해주는 게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