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는 위산이 희석된 식후 30분 이내에 드시는 것이 유산균의 장 도달률을 높여 가장 효과적이며 현재 드시는 밥숟가락 한 스푼은 장내 환경을 바꾸기에 양이 너무 적으므로 하루 100~150g 정도로 증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변이 딱딱하지 않은데도 힘이 들어가고 지독한 가스가 차는 것은 유산균 부족보다는 장 운동성 저하나 식이섬유 수분 불균형으로 인한 서행성 변비나 장내 불패균 가능성이 크므로 고구마 과일섭취 시 물섭취량을 대폭 늘리고 복부 마사지나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