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로 인해 너무 힘이 들고 지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인간관계에서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대인관계에서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스스로 마음을 지키는 방법이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인관계에서 에너지를 아끼려면 자신의 감정을 먼저 인지하고 경계 설정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습관으로는 하루 일과 중 혼자만의 시간 갖기, 감사읽 쓰기, 이리오라고 말하는 연습 등이 있습니다.

    상대에게 기대치 조절과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 마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한때는 인간관계가 인생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스트레스였어요. 일단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상대를 많이 배려하거나 맞춰주는 성격에서 비롯되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제 주변인 같은 경우 좀 이기적이고 눈치를 덜 보는 사람들이 확실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여리고 배려심이 많을 수록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도가 높더라구요. 그런데 수년간 그 성향을 바꾸려해도 잘 바뀌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억지로 성향을 바꾸려는 행동이 더 스트레스로 다가왔죠. 30대가 된 지금은 최소한의 인간관계에 집중하려고 해요. 특히 직장생활에서 만난 사람들은 딱 비즈니스 관계에서 선을 넘지 않도록 하고 친구 관계도 얕고 넓은 관계보단 마음맞는 소수의 친구들만 곁에 두니 스트레스가 훨씬 줄었어요. 그럼 내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것에 우울감에 빠질수도 있으나 생각보다 인생을 살면서 덕될만한 사람도 많지 않아요. 제 답변이 크게 도움은 안될지 몰라도 인간관계를 잘하겠다는 마음 자체를 포기하고 좀 더 편안한 시선으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불편한 상황에서는 지금은 힘들다고 불편함을 표현하고 부드럽게 거절하는 연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하여 하루 10분이라도 조용히 자신만의 공간을 가져보세요. 감정을 글로 써보면 정리가 되고,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어요.

  •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힘든 문제는 결국 인간관계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을 하더라고 인간관계가 좋으면 그 일이 힘들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데 인간관계가 좋지 않으면 더 힘들 수가 있구요. 그래서 저는 직장에서도 최소한의 인간관계만 하려고 노력하고 어느 정도 선만 지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퇴근 후에는 저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구요. 그래서 반려견을 키우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여러 불필요한 관계를 많이 정리를 했어요.

  • 결국은 이런 문제는 만나는 사람을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들로 가려 만나고

    대인관계의 폭을 제한적으로 관리하는게 궁극적인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은둔해서 살 수도 없고 은둔하면서 살아도 문제이니

    일정 수준의 인맥 풀은 남겨두되 소수정예로

    하지만 소수정예이되 이 역시도 일정 선 이상의 거리와 의존하는 심리 자체를 누그러트리고 쿨하게 지내는게

    더 서로에게 좋고 에너지도 지키며 오래 유지되는 관계가 됩니다

    서비스업등의 어쩔 수 없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가지 다 만나야 하는 경우에서 받는 스트레스라면

    상대에게 기대감 자체를 없애는 방법이 있구요

  • 인간관계는 정답이 없는거지요. 말하기싫어도 말해야되고 어울리기 싫어도 어울려야되고 그냥 피할순없으니 받아들이고 스트레스 덜 받는 방향으로 마음가짐을 가지는거지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정신과 진료를 한번 보시는게 좋구요 그리고 명상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없는 곳에서 걷는것도 좋아요 밤에는 사람들이 없기도 하고 시원하고 어두어서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이고 또한 사람이 집에서만 있으면 운둔형 외토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만 있으면 안됩니다.

  • 인간관계로 인해 힘들기 시작하면 스트레스 무지하게 받죠 스스로 마음을 지키는 방법은 평소에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져보거나 명상을 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