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후에 대출원금을 매월 일정한 금액으로 균등하게 상환하고, 이자는 남은 원금 잔액에 적용하는 방식을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라고 하는데, 이 방법은 상환할 수록 매번 상환금액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매월의 상환액이 달라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한가지 다른 방법으로는 원리금을 모두 합산해서 매월 일정한 금액을 상환 해 나가는 방법인데, 이를 원리금균등 분할상환이라고 합니다.
이 방법은 원금균등 분할상환에 비해 매월 상환액이 일정하기 때문에 대출자가 자금수급 계획을 수립하기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원리금 분할 상환이 궁금하신것이라면 5년동안 일정한 원리금을 갚아나가는 것입니다. 물론 거치기간이라든지 다른 추가적인 내용이 없다면 매월 내야할 대출금은 똑같고 그 대출원리금에 처음이자가 비율이 높고 원금은 적으며 점점 원금이 커지고 이자가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갚는 원리금은 동일합니다.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은 대출한 원금과 대출기간 동안의 총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만기일까지 매월 동일하게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매달 내는 돈이 똑같아서 고정지출을 관리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매월 원금과 이자를 꾸준히 갚아야 해서 대출기간이 끝나는 시점까지 상환 부담이 크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