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들이 이직할 때 생각보다 출퇴근 거리를 중요하게 보는 것 같네요.

연봉이 조금 높아져도 왕복 시간이 크게 늘어나면 실제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정도의 통근 시간까지 감수할 수 있으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이직할때 여러가지를 고려하지만 그 중 하나가 출퇴근 거리나 출퇴근 이동 편의성이 있습니다. 저는 대중교통 이용 기준으로 1시간 자차 기준으로는 40분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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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같은 경우는 출퇴근은 최대30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이라면 회사근처에 방을잡아서 사는게 훨씬 삶의질이 좋아질것같네요

  • 예, 출퇴근 거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가령 하루에 적정한 출퇴근 시간으로 제 생각에는 합쳐서 1시간 내외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출퇴근에 하루 3-4시간을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렇기에 그렇습니다.

  • 출뒤근 시간이 아주 중유한것같아요

    체력적으로 문제가 될수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편도 1시간정도면 딱 좋을것같은데 수도권에서느힘들수가 있을것같아요

    주변에보면 1시간30분정도는 괜찮다고하더라구요

  • 저는 대중교통수단으로 왕복 1시건30분에서 2시간이내까지는 회사 출퇴근이 가능한데 2시간이 넘으면 출퇴근 시간에 시간을 많이 뺏기는 것같아서 왕복 2시간이내가 좋은것 같습니다.

  • 대중 교통이든 자차를 이용하든 편도 1시간 정도의

    거리이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대중교통 이용시 가능하면 환승 없으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