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낭만가득한옹이
날이 갑자기 쌀쌀해지니까 가을옷을?
갑자기 다 꺼내야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미리 가을옷 꺼내두고 여름옷들은 좀 정리해두신 분들도 계신지 궁금하네요? 전 이제 해야함을 느끼는데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아직까지도 여름옷 입고 다니는 편인데요
더위를 많이 타기도 하고 요즘 날씨가 딱 선선해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제야 가을 옷들 세탁하고 입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옷들은 사실 정리라기엔 대부분 가을에도 입긴 해서 적당히 간추리기만 했고요!
미리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 주안에 이렇게 온도 변화가 확확 생기는 걸로 봐선 이제 나즈막이 정리하고 가을맞이 하는 분들도 꽤나 많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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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날이 갑자기 쌀쌀해지고 있는데요.
아직은 가을옷을 입고다니지는 ㅇ않네요 지금도 반팔을 입고 다니거든요, 여기서 조금만 더 추워진다면 그때 긴팔을 입을 생각입니다, 여름옷ㅎ 정리는 10월되면 그때 정리하려구요
저도 아직 가을옷을 하나도 꺼내두지는 못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꽤 쌀쌀해서 이제 슬슬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오늘은 추워서 두꺼운 이불부터 꺼내두었습니다. 이불을 바꾸고 나니 옷도 같이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 낮에는 따뜻할 수 있어서 여름옷을 전부 넣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당분간은 반팔과 긴팔을 같이 두고 날씨에 맞춰서 입여야겠습니다. 가을옷도 일단 얇은 긴팔부터 꺼내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지면 옷장에서 급하게 찾아서 세탁하고 입어야해서 마음이 급해지더라고요. 이번 주말에는 시간내서 가을옷을 조금 꺼내봐야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지니 정말 가을인 것 같습니다.
흠… 지금 이렇게 쌀쌀해지는 걸 보면 어째 가을옷을 준비해도 나쁘잖을 것 같긴 합니다. 가을옷 혹시나 모르니까 미리 준비해서 갑작스런 환절기를 극복해보자고요!
저도 미리 가을옷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9월까지는 더울것 같아서 추석에 여름옷 정리하고 가을웃을 챙기려고 했는데 아무래조 이번 주말에 가을옷을 꺼내야 할것 같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여름옷을 한꺼번에 다 넣기보다는 얇은 긴팔과 가벼운 겉옷부터 꺼내 두는 편이 편하더라고요. 낮에는 아직 더울 수 있어서 반팔 위에 셔츠나 얇은 카디건을 걸치는 식으로 입으면 출퇴근 시간과 낮 기온 차이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저는 옷장을 계절별로 완전히 바꾸기보다 반팔 몇 장, 얇은 긴팔, 바람막이나 가디건을 당분간 앞쪽에 두고, 한낮에도 더운 옷은 조금 더 뒤로 미뤄요. 여름옷을 정리할 때는 땀이나 얼룩이 남은 옷을 그대로 넣지 말고 세탁한 뒤 완전히 말려야 다음 해에 꺼냈을 때 냄새나 곰팡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니트류는 옷걸이에 오래 걸어 두면 늘어날 수 있으니 접어서 보관하고, 자주 입는 옷은 손이 잘 닿는 곳에 두면 아침마다 고민하는 시간도 줄어들어요.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준비하는 것이 두꺼운 옷 하나보다 실용적인 것 같습니다.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여름옷을 한꺼번에 다 넣기보다는 얇은 긴팔과 가벼운 겉옷부터 꺼내 두는 편이 편하더라고요. 낮에는 아직 더울 수 있어서 반팔 위에 셔츠나 얇은 카디건을 걸치는 식으로 입으면 출퇴근 시간과 낮 기온 차이에 대응하기 좋습니다. 저는 옷장을 계절별로 완전히 바꾸기보다 반팔 몇 장, 얇은 긴팔, 바람막이나 가디건을 당분간 앞쪽에 두고, 한낮에도 더운 옷은 조금 더 뒤로 미뤄요. 여름옷을 정리할 때는 땀이나 얼룩이 남은 옷을 그대로 넣지 말고 세탁한 뒤 완전히 말려야 다음 해에 꺼냈을 때 냄새나 곰팡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니트류는 옷걸이에 오래 걸어 두면 늘어날 수 있으니 접어서 보관하고, 자주 입는 옷은 손이 잘 닿는 곳에 두면 아침마다 고민하는 시간도 줄어들어요.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준비하는 것이 두꺼운 옷 하나보다 실용적인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긴팔 몇개를 미리 세탁해두기는 했습니다. 근데 아마 이번주말에 날을 잡고 여러개를 빨고 꺼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보다 며칠 사이에 급격하게 온도가 너무 많이 내린 거 같더군요.
전 며칠전에 옷을 싹 물갈이 했습니다.
조금 이른감이 있을 수 있는데 감기기운이 있고 나서.
안되겠다 싶어 옷장 옷을 장리했습니다.
선풍기도 넣어두고.
왠지.다시.더워질것 같지.않다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