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군대는 정말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강요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슬픔과 안타까움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강제로 끌려가서 고생하거나 목숨을 잃는 건 너무 가슴 아픈 일이죠.
집권자들의 정권욕때문에 다른 나라를 침탈하는 못된 사상이 세게를 힘들게 합니다.
이 모든 일이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은 누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고, 모두가 피하고 싶어하는 일이니까요.
마음이 아프지만, 그런 현실을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힘쓰는 게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