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쟁이 너무 잔인하네요...

전쟁 역사를 보면 윗사람들 전쟁놀이에 젊은이들이 강제로 끌려가서 고생받고

강제로 죽음을 강요받는게 너무 슬픈데 그것도 당연한 마음일까요...?

그냥 남자든 여자든 전쟁이나 군대 때문에 사람들이 강제로 끌려가고

이러는게 너무 안타깝고 그렇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과 군대는 정말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강요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슬픔과 안타까움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강제로 끌려가서 고생하거나 목숨을 잃는 건 너무 가슴 아픈 일이죠.

    집권자들의 정권욕때문에 다른 나라를 침탈하는 못된 사상이 세게를 힘들게 합니다.

    이 모든 일이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은 누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고, 모두가 피하고 싶어하는 일이니까요.

    마음이 아프지만, 그런 현실을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힘쓰는 게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 군대 전쟁은 항상 잔인합니다 저쟁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라가 없어지는것을 막기 위해서 전쟁을

    치르기도 하지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좀더

    협상을 통해서 하면 좋으련만 그것이 잘 안되는 모양입니다 안따깝죠 희생된 분들만 고통은 가족이 당하구요

  • 전쟁은 언제나 잔인합니다.

    잔인하지 않는 전쟁은 없지요.

    또한 지도자들의 결정으로 전쟁이 나기도 하지만 국민들이 원해서 전쟁이 나기도 합니다.

    1차세계대전전까지는 사람들이 전쟁에 대해 상당히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잇었죠.

    그 이후부터 전쟁에 대해 비참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 네 당연하죠. 그건 당연한 마음입니다. 인간 본성이고요. 인간은 원래 동정심을 느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도 됐고 옛날에 중국에서 맹자가 그것을 인간의 본성 중에 사단 사단 중에 하나 측은지심으로 보았습니다. 그것은 물에 빠진 사람을 보고 불쌍히 여기 구해주는 그런 마음과 같은 것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 합니다. 저도 전쟁이 싫고요. 제가 전쟁에 나가서 죽을까봐 두려운 것도 있지만 또는 전쟁에 나가서 죽거나 아니면 공습당해서 죽을까 봐 두려운 것도 있습니다마는 제가 만약에 상관이 없고 남의 일이라고 하더라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요즘에 발생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이스라엘 전쟁은 남의 나라라서 저와 별 상관이 없는데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것은 인간의 동정심 때문입니다. 질문자님도 그게 특이한 게 아니라 당연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