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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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슬프고 우율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슬프고 외롭고 괴울때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거나
가족.친구. 지인 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거나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것 등으로 감정을 해소시켜 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왜여.. 아이가 힘들게하나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말을 못하더라도 아이가 부모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힘들겠지만 그때는 잠시나마 혼자있는 시간을 가지거나 친구랑 통화 한번하며 기분을 환기시켜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너무 슬프고 우울하시군요. 마음이 많이 무거운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감정은 모두 자연스러운 것으로, 가끔은 슬픔과 울음이 터져나오는 것이 오히려 치유의 시작입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해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그냥 이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잠시 호흡을 깊게 하고, 따뜻한 차 한 잔이나 따뜻한 물로 샤워하며 몸을 달래보세요. 혼자이기 힘들다면 신뢰하는 사람이나 전문가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감정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언젠가 조금씩 나아질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겪고 계신 감정을 제가 함께 받아주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살다보면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외롭고 지치는 시기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지금은 억지로 기운을 내려고 하기보다 스스로를 조금 쉬게 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혼자 끙끙 앓기보다는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잠을 자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은 모든 것이 막막하고 우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시간도 분명 지나갈 거예요.
혼자 감당하려고만 하지 마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잠시 쉬어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스스로를 다독여 주시고, 작은 것이라도 챙기면서 버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 저마다 반응이나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첫째가 서운함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둘째 선물만 준비했다고 해서 곧바로 미워하게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은 조부모님보다도 부모님의 관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처럼 첫째가 예민해진 시기에는 부모가 첫째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고 챙겨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의 일로 관계를 판단하기 조심스럽지만,
선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첫째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인사를 부탁 드리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첫째 자신이 나도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