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바니아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코나미의 게임 악마성 시리즈 원작으로 하는 미국과 일본의 합작 애니메이션으로 악마성 시리즈 중에서도 악마성 전설을 베이스로 헝가리왕국 시절인 1476년의 트란실바니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4개의 시즌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인 애니메이션이라 폭력 수위가 굉장이 높은 편으로 사람들이 죽는 것은 기본이고 신체 절단에 유혈이 난무하며 욕설 또한 매우 많이 나오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트레버도 일본 애니메이션의 정의롭고 선하기만 한 소년 용자와는 궤가 달라서 입체적 성경과 갈등을 지니고 있으며 만일 수틀리면 남의 목을 따려 들거나 화살받이로 쓰기도 합니다. 이처럼 수위가 높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는 좋지 않는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