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이나 배달 음식을 먹고 나서 포토리뷰나 별점 후기를 꼼꼼히 쓰시나요?

물건이나 음식을 사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포인트를 적립하기 위해 사진까지 찍어 정성껏 리뷰를 남기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귀찮아서 평점 조차 누르지 않고 그냥 넘어가시는 편인가요?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작성 습관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배달 음식을 먹고 나면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사진까지 찍어서 후기를 꼼꼼하게 남기는 편입니다.

    ​리뷰를 쓰면 주는 몇 백 원의 포인트가 은근히 쏠쏠해서 알뜰하게 모으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게다가 저 스스로도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시킬 때 다른 사람들의 솔직한 포토리뷰를 보고 도움을 많이 받다 보니, 저 또한 누군가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고 싶다는 마음에 조금 귀찮더라도 정성껏 작성하게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배달앱을 잘 안 쓰기도 하고

    그래서 보통은 안 써요

    근데 가끔 막 쪽지로 부탁드린다 혹은 뭐서비스로 줄 때는 좀 맘이 불편해서 써요.

  • 배달 리뷰는 잘 남기지 않게 되더라고요. 잘 잊어버리기도 하고. 그런데 쇼핑 리뷰는 가끔씩 남기는 편이에요. 포인트 적립 혜택도 그렇고 뭔가 음식 리뷰보다는 솔직하게 적기가 편하더라고요.

  • 저같은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구매한 상품은 사실 크게 남기지 않습니다.

    충분히 많은 분들의 검증이 있다보니 남기지 않고 때에 따라 포인트를

    줄경우 남기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가 적은 곳은 상품이 좋았을경우 또는 문제가 있을경우

    남기는 편이긴 합니다.

  • 평점과 후기를 꼭 남깁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꼼꼼히 쓰지는 않구요. 그냥 평점 나기면 주는 포인트를 얻기위함입니다.

  • 저는 직접 물건을 구매하거나 리뷰를 작성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포인트나 적립 혜택이 있거나 정말 만족했던 제품은 사진까지 찍어 정성껏 리뷰를 남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귀찮아서 평점조차 누르지 않고 넘어가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뷰를 남길 상황이라면 정말 만족했거나, 반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꼭 알려야 할 아쉬운 점이 있을 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한두 줄의 후기라도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결국 사람마다 다르지만, 평소에는 그냥 넘어가다가도 만족도나 불만이 큰 제품일수록 리뷰를 남기는 경우가 가장 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