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회식자리 끝나고 성추행 비슷한걸 당한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녁에 회식자리가 끝나고 나와서 휘청이는 상사분을 좀 붙잡아줬는데
“니가내 여자친구냐”라고 하고
저쪽으로 가라는 제스처로 제 코트 옷깃을 잡는듯했는데 손이 제 가슴을 터치했습니다.
매우 불쾌했고 상황이 혼란스러워 이게 고의인지 실수인지도 구분이 안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상가 복도여서 cctv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증인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모습을 바라본 동료는 있었는데 각도 상 봤는지도 모르겠고 사후에 별다른 반응이 없어보여서 증인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함)
지금까지 6번 정도 전화했는데 안받고 있습니다
그냥 모른척 지나가야할까요? 회사를 떠나는 일이 있더라도 신고를 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신고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결국 상대방이 인정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별도로 CCTV 영상이나 목격자 진술이 필요한데 사안 자체가 고의적으로 발생한 것인지도 명확하지 않는 이상 신중히 접근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