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를 바쁘게 살아도 왜 계속 생각나는걸까요?
아무리 하루종일 이것저것하면서 바쁘게 해도 연인이 생각나네요
보고싶은것도 있고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게 맞나 왜 연락이 안되나 이 생각뿐이에요
이걸 정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애할때는 수시로 보고싶기도 하고 연락도 기다려지고 감정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럴때는 생각만 하지말고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보고싶은 마음이 들면 전화오기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전해해보고 마음이 확신이 안든다면 진지하게 물어봐서 확인해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런 생각으로 몰입하지 말고 다른 한가지에 집중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님이 상대방보다 더 좋아하는 마음이 크니까 더 기다려지는거 아닐까요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자기생활도 열심히 해보셔요 그런데도 그러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 애인인지 전 애인인지는 질문에 나와있지 않으므로 어떤 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거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하루를 보냈다고 한들 애인이 떠오른다?
열심히 하루를 보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하루를 열심히 보내지는 않은 것 같네요
또한 아무리 하루를 열심히 보낸다고 한들 매 순간 열심히 할 수는 없었을겁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쉬는시간이 필요하듯 하루를 열심히 보내는 와중에도 쉬는 시간이 있을거고 그 시간만큼은 애인이 떠오를 수 있겠죠
결론은 시간이 약입니다
많이 좋아하고 애틋하신 것 같네요~
바빠도 그 사람이 생각 난다는거는 상대방 입장에서 감사하고 고마울 일이네요^^
대신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면 서로에게 더 좋은 의미로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생각을 많이하세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 감정이더라고요. 그만큼 그 사람을 소중히 생각한다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인이라고 하셨으니 상대방과 다양한 추억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다보면 조급한 마음은 자연스레 없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고민되게 하면 안만나면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그럴겁니다
예를들어서 결혼을 하고나서 남편땜에 못살겠다 하면서 글올리는거 보실텐데요
남편이 육아를 안돕는다, 남편이 집안일을 안돕는다, 남편이 주말에 집에서 잠만 잔다고 하는사연,
즉 결혼전에 육아를 도울사람, 집안일을 원해 해오던사람, 주말에 놀러다니기 좋은사람을 본인이 골라야지
이것은 안보고 아파트 차만 보고 결혼한겁니다 본인이 원하는 것이 연락인지 돈인지 외모인지 성격인지
한두개만 맞으면 만나는거지 내마음에 다 차는 사람은 없습니다
감정 인식: 자신의 감정과 그 원인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무엇이 불안의 원인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감정 일기 쓰기: 감정 일기를 써서 현재 느끼는 감정을 정리해보세요. 이는 감정을 표현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죠
그 사람이 보고 싶고 연락이 안되는거에 서운하고 걱정되고 그 사람 생각만 한다는 건 마음이 있으니깐 가능한 거 잖아요?
솔직하게 마음 가는데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세요. 연애도 그렇고 부부일때도 그렇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대화를 통해 시작됩니다.
한번 진지하게 대화 나눠보세요
감정을 정리하고 싶을 때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마음을 가라앉히고 깊게 숨을 들이쉬어보세요. 그리고 생각과 감정을 종이에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각과 느낌을 구분하고 각각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어떤 의미에서 그 사람이 중요한지 생각해보세요. 이러한 접근으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