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담보대출은 신용대출 규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신용대출은 개인의 신용을 기반으로 대출을 받는 것이고, 주식 담보대출은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대출의 성격이 다릅니다.
하지만 2023년 7월부터 총 대출액이 1억 원을 초과할 경우, DSR(총 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 40%가 적용되기 때문에 대출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DSR은 주택 담보대출뿐만 아니라 신용대출, 카드론, 자동차 할부금 등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합산하여 계산하기 때문에, 대출 상환 능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